안녕하세요 평범한 29살 옷가게 직원이었습니다 사장님이랑은 4년동안 인사정도하는 친분?알고있었던 시간,, 있었구요 같은 몰에서 예전에 같은 브랜드소속은 아니지만 같은 캐릭터 라인에서 친하게 지냈던 사이였습니다. 다른몰로 옮기시면서 우연찮케 알게되어 그사장님 직원으로 들어가게됐습니다. 작년 9월에 오픈했구요 12월쯤 알바로 일하다가 월급으로 일하다가 했었습니다. 겨울에는 아우터종류들이 많아 장사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도 경력이 8년정도 되구요 3월달쯤 사장님이 월급말고 월매출 십프로 (그러니까 한달에 3천 팔면 3백 2천팔면 2백)프로테이지로 하라고 즉 니가 번만큼 챙겨가라고 제안을 하시더군요 어차피 사장님은 매장에 일주일에 한두번 나오시고 제가 즐곧 지키던터라 그러자고 했습니다. 대신 담보?> 보증처럼 천만원을 걸어라고 하더군요 본사물건이고 자기물건이라 나한테 중간관리에 대한 책임?>이라더군요 어차피 일 그만둘때 도로 다 받으니까 걱정말라더군요 그때는 2월달 즉 월급 200만원 받을때였습니다., 다른매장도 오픈한다고 공사대금으로 자기도 본사에 돈을 줘야하니 나보고 돈을 얼른 달라고 재촉하더군요 아는분한테 빌려서 아는분이름으로 800만원 계좌이체해주었습니다. 2백만원은 2월 제월급포함시켜 즉 1천을 드렸습니다., 전 그저 집이라치면 전세금이나 같으니 똑같지하며 알고지낸 시간도 있겠다싶어 그리고 거기도 맨 몰처럼 여러 브랜드들 앞으로 옆으로 다있고 가족처럼 지내는 분위기라 의심없이 공증은 받지 않았습니다 ㅠㅠ 그렇게 3월달부터 시작해서 십프로 받기로하고 계약이 성립되었죠 근데 2백은 제월급이라 제돈이라치지만 8백은 아는분꺼였기에 당장돈은 없어서 대출을 받아 8백 다달이 이자는 32만원씩 빠집니다. 사장은 제안을할때 자기는 겨울에 3천 4천팔았다며 손해보는거 전혀없을거고 오히려 책임감으로 더팔게 될거다며 월급보다 작을리는 없다고 꼬셨습니다. 근데 웬걸 ,,, 시기가 시긴지 3월달 4월달 백화점조차 매출이 안올라오던때죠,, 그러다 날이 더워지기시작하면서 5월중순쯤 있으니 한달에 천에서 천오백나오는게 다더라구요 ㅠㅠ 그러니 월급 90만원일때도 있고 많으면 120만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ㅍㅍ 안되겠다싶어 그만한다고 얘기드렸죠 이돈으로는 버티기 힘들다고 .. 그러니까 다시 알바로 하라고 하더군요 일당으로,, 말씀드린건 5월말 6월부터 알바로 일당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천만원은 주시겠지하면서 장사도 안됬던게 맘에 걸려 우선 알바로 해도 천만원에 대해서는 직접말씀하시고 알아서 주시겠지 했습니다 근데 2주가 지나도 그대답은 전혀 없으시길래 이제 중간관리아니고 알바니까 그리고 그러 대출이라 이자갚는게 있으니 헛돈나간다고 제가 천만원은 돌려달라고 했죠 그러니까 7월달에 준다하더군요 계속 돈을 달라고 하자 (6월 중순에서 말경) 서로 감정싸움이 되버렸죠 있으면 줬지 자기도 아는 후배한테 4천만원 사기당해서 돈이 없다고 ,,,그러면서 6월말에 저보고 보기싫다고 일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 잘린택이죠 ㅠㅠ 옆매장 사장님이 저한테 그래도 돈받을때 까지는 버틴다캐야 돈을받지 하시더라구요 떨어져있으면 7월달에 돈준다하더라도 뭘믿고 기다리냐며 걱정을 해주셨죠 그래도 설마요 하면서 그래도 찝찝다싶어 나올때 종이에 돈주는 날짜랑 싸인쫌 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자신있게 자신자필로 나 서용대(사장님)는 공은주님한테 7월 10일날 500만월 7월 20일날 500만원 입금하겠음 날짜 이름 싸인하시곤 주시더라고요 그거받고 6월 25일날 그만두었습니니다 7월 10일이되었습니다. 근데 그날이 되어도 돈이 안들어오자 20일날 주께 하시고 또 안들어오자 전화했었니 말일날 준다며 되려 저한테 돈없다고 소리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 내용을 녹취5분갸량 제폰으로 녹음하곤 기다렸습니다. 말일날에도 안들어오길래 자신이 오전에 전화와서는 옆매장 사장님한테 본인가게 넘기기로 했다고 천만원 너한테 따로 입금시키라고 말씀드린다고 6일을 더 미루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아무것도 믿지를 못하겠더라구욧 계속 전화해서 달라고 하니 또 소리치시고 법대로 해라 카시고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신고한다고 문자했더니 그후로 계속 전화꺼놓고 매장에는 자기아는 후배를 알바시키고 한달째 안보이고 있어요 그 알바한테는 알바비 넣어주고있구요 오늘 받기로 한 6일인데 계속 전화는 일주일째 꺼놓코 문자넣어도 문자확인은했으면서도 답변도 없고 또 전화꺼놓고 하십니다. 저는 돈도 안버는데 7월달 대출이자도 제 돈으로 냈구요 이번이자도 제가내야할판입니다. 돈은 돈대로 못받고 이자는 제 신용이라 제스스로라도 넣어야하고 매장에도 안보이니 도저히 연락도 안됩니다 저랑만! 그분도 제가 3월달에 돈드릴때 그거 대출한거 뻔히 아시고 계신데 ,, 이번달도 제가 이자를 내야하나요? 제가 짤렸을때 돈을 받았음 두달치 이자 안나가도 되는거거든요 정말 억울합니다. 지급명령신청서를 낼까요 아님 소액재판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더이상 맘고생하며 못기다리겠습니다 ㅠㅠ 여자라 절 만만하게 보시는가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