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Q

안녕하세요 올해 30살의 청년입니다. 몇해전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99년도경 시계를 하나 샀다는 전화였습니다. 현금에 판게 아니라 제가 주민번호와 저희 신상을 기제하고 공짜로 그시계를 받아왔고 시계값은 나중에 지불하기러 했다는거며. 그 시계값 100여만원을 내라는 전화였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저는 그런 시계를 산적도 없으며..99년도면 제가 17살때인데 어떻게 100만원 상당의 시계를 신상만 기제하고 팔수가 있는지.. 사기꾼이라 생각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이후 잊을만 하면 전화가 옵니다. 시계값을 내라고요. 그간 제가 이사다니며 주소지 이전했던것을 순서대로 차례차례 다말하며 찾아가버린다라는 협박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올태면 오든가 라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전 진짜 시계를 산적이 없으니깐요. 그리고 작년 제 농협통장이 갑자기 압류가 되더군요. 뭔일인가보니 그사람들이 제 농협통장을 압류했던 것입니다. 그때당시 일을 해결했어야했는데. 저도 많이 바쁘던 시즌이었고해서 농협통장 안쓰면되지머 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겼던거 같네요.. 그리고 몇일전 또 전화가 와서 이번엔 차를 압류하겠답니다. 제가 8월 20일쯤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게 됩니다. 제차는 어머니가 타고다니실거구요. 제가 없을때 압류가 진행된다면 어머니혼자서 힘든일을 하셔야 할것 같아. 해결을 보고 떠나려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해결을 할수가있나요 많은분들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 99년도경 내가 100만원정도의 시계를 구입했다는 전화를받음. 하지만 본인은 그런 사실없음 2. 이전 주소지들 차례대로 말하며 찾아가버린다는 협박을함. 어린XX가 그리살면 안된다고 욕설도함 3. 작년 본인명의로된 농협통장을 압류함 4. 지금 승용차를 압류시키겠다는 통보전화를 받음 이 경우 제가 어떻게 해야 일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A
Expert Profile
고민수 변호사
법무법인 아모스
1. 시계를 사지 않으셨다면 당연히 시계값을 지불할의무가 없을 것입니다. 2. 계속적으로 협박전화가 온다면 형사적으로 정보통신망및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위반 의거하여 그 사람을 형사고소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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