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빌라2층입니다~저희가 부억 천정이 새는걸 발견한건 5월말경이구요 조금씩 젖어 들었다 말랐다를 반복했습니다~ 저희가 3층에 전화 드린건 6원1일~3층집주인이 6월8일에 한번 와 보시고 새는게 너무 미세해서 조금더 지켜 보자고 해서 넘어갔구요~ 조금 지나니까 더 젖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연락드림 정말 통화하기 힘듭니다~ 지금 3층에는 세입자가 살고 있고 주인은 서울사십니다~여기는 수원이구요~ 다녀가신후 주인은 지금 상태가 어떠냐고 연락한번 안주시고 제가 전화를 3번이나 해야 한번 받을까 하시고~ 설비하시는 분 약속 잡아서 지금 세입자하고 알아서 하라는거예요~ 그런데 이세입자 설비아저씨랑 연락해서 가면 문도 안열어주기를 몇번 ~ 주인 한테 얘기를 했는데도~ 주인은 엉뚱한 소리합니다~옥상에서 새는거 아닌가 ~바깥에서 새는거 아닌가 ~ 부억 천정이 새거든요 지금은 한달 보름이 넘게 젖었다 말랐다를 반복해서 잔 벌레도 천정에 붙어 있어요~ 방금도 문자 드렸더니 위층에 올라가서 설비 아저씨 불러서 알아서 하래네요~ 본인은 시간이 없다고`~ 그래서 올라갔더니 역시나 거지동냥도 이보다 낫지 문도 안 열어주네요~ 그래서 전화 드렸더니 주인 전화 안 받아 버려요~그냥은 해결이 나질 않을거 같아요 ~ 소송에 관한한 모든거 상세히 일러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부엌 천정 형광등 쪽이라 전선도 젖을텐데 감전도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