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보증금 관련 질문입니다.

Q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박◇◇ 입니다 여자이구요 얼마전 첫직장을 가진 저는 자취를 시작하 였고 형편이 좋은편이아니라 보증금 100만원 월세 21만원 방을 1년계약 했습니다 6개월 정 도 살다가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방을 내놓고 지방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 는 집주인에게 전화하여 물었습니다 보증금을 제가 다시받을려면 어덯게해야 하는지 그러 니 대답이 남은 5개월 계속 살던가 아니면 저대신 계약할사람 친구나 등등 구해오라고 하시더 군요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전단지를 붙이고 또 붙인 결과 세입자? 가 나타났습니다 그도아직 돈이 없다하여 보증금을 분납으로 낼수는 없냐고 물으셔서 집주 인과통화하여 분납을 하기로했습니다 전 세입자한테 분납으로 100만원을 받을려 했지만 집 주인이 절대 그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세입자가 분납으로 주인한테 드리면 그돈을 받아서 저한테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얘기가 끝나고 이번 6월 3일이 돈을 받는 날이라 주인한 테 전화를 드리니 전화를 안받으시고 카카오톡을 하니 확인을 하시곤 연락이 없으시더군요 세 입자와연락이되어 제대신 세입자분이 전화를 해보겟다고 하셔셔 전화를 하니 바로 빋앗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하니 제전화는 돌리시거나 회피하는 상황입니다 20통 넘게 전화를 한결과 지난4일 오후 전화를 받으셨고 제말을 들을려고 하시지도 안으며 상황이 어떻 게되엇는지 설명이필요할때 전화받자마자 화를 내시며 저한테 말하지마라, 등등 무시하시더 군요 그래서 화가난 저도 제할말은해야겟다싶어서 말을 햇는데 결국 끝에는 기다리라고라고하 시곤 끝으시더라구요 오늘이 6일인데 이번달은 30만원을 꼭 받아야 합니다 저는 아직 나이 도 어리고 돈1만원도 소중합니다 30만원은 제가 새로 게약했는 방값입니다 집주인이라는 사람이 자기생각과 주관이 강한사람인건 알고 있지만 어떻게 일방적으로 전화연락 등등 회피 해버리시는데 찾아가도 안계시고 전화하면 자기할만만 하고 끈커나 상대방얘기를 들을려고 하지도 안아서 말이 이어갈수가 없으며 통화를 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중간에 계약 파괴를 한게 사실이지만 세입자와 다시 계약을 할때 보증금 분납 돈을 받는 돈은 6월 3일 7월 2일 두 차례 돈을 받기로 하고 다시 계약이 된상황입니다 세입자는 제가 분납으로 주인과합의를 봤 고 저랑 이미 새로 계약을 하신거라 저한테는 바로 남은 70만원을 받으시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저는 겨우 22살 힘없는 여자고 법에대해 아는 지식이 없어 인터넷으로 찾다가 답답 한 마음에 상담을 신청합니다 번거롭고 어쩌면 귀찮은 사소한일이지만 저한테는 하루하루 가 스트레스고 답답한 심정입니다 도와주세요 집전화는 사람이 잘없으니 핸드폰이나 메일 등으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
Expert Profile
고민수 변호사
법무법인 아모스
법의 무지를 이유로 횡포를 부리거나 여자임을 이유로 무시하는 경향이 없어야 할텐데 안타까운 마음을 먼저 표현하고 답변을 드립니다. 1. 3자합의 집주인이 새로운 임차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받으면 귀하에게 주기로 합의를 하였기 때문에 보증 금은 집주인에게 청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 내용증명 발송 집주인이 계속하여 돈을 주지 않는다면 내용증명을 먼저 발송해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에서 내 용증명 작성방법등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3. 지급명령신청 작성 내용증명을 통하여도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하신다면 지급명령신청서를 작성하셔서 법원에 제출 하셔야 합니다. 원론적인 얘기로만 도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 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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