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 많은 일이 있었던 법조인들께는 사소한 일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상담히 심각하고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저는 재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고요. 부모님의 지원 을 받고 싶지 않아서 저의 학원비와 그밖에 들어가는 돈을 벌고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2011년 5월 19일 목요일에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싸웠습니다. 제가 일했던 환경 과 벌어졌던 일등을 말씀드리고 싸우게 &#46124;던 이유와 여러 사정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5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일했습니다. 처음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러 갔을 때 4월 29일 밤 10시 30분경 그 주에 새로연 파리바게트가 있길래 혹시 구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냐고 여자 사장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시급과 가능한 시간대, 거주지와 연락처, 이름 등을 남기고 가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연락이 와서 5월 1일 일요일에 일한 후에 평일(월~금)만 일하기로 하고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5월 2~6일, 5월 9일~13일까지는 저희 어머니와 연배가 비슷 하신 분과 일했습니다. 빵집 알바라서 상당히 쉬울 거라고 생각했던 저의 예상과는 제가 해보았 던 아르바이트 중에서 가장 일이 많았습니다. 오전에 3번 빵이 배달 오면 거의 평균 하루에 60 박스 안에 든 완제빵과 케익, 음료수들을 일일히 검수하고 진열해야 했고, 계속 나오는 빵들을 목장갑을 끼고 진열함과 동시에 이름을 달고, 계산함과 동시에 포장을 하면서 빵을 썰고, 바닥도 닦고 청소도 하고 아무튼 정말 쉴새 없이 일이 많았습니다. 저희 가게엔 사장님이 두 분이셨습 니다. 한 분은 여자사장님으로 실제적으로 이 곳을 관리하는 분이셨고요. 한 분은 남자사장으로 일은 잘 모르지만 이 여자사장님의 남편 되시는 분이었습니다. 이 여자사장님이 저희에게 하는 잔소리가 좀 많으셨습니다. 물론 사장이니까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제 친구도 다른 지점 파리바 게트에서 일을 하는데 그 친구와 비교해서 좀 많은 편이었습니다. 또한 저와 나이가 있는 아주머 니께서 같이 일을 하다보니, 똑같은 실수를 해도 저에게는 좀 더 화를 내고 스트레스를 주면서 말을 했는데, 그 아주머니께는 그냥 넘어가는 식으로 많이 대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빵을 잘못 놓았다고 하면 내가 몇 번이나 말을 해? 이렇게 놓지 말라고 했잖아? 이런 식으로 말을 하고, 그 아주머니가 잘못 놓으면 이모님 이렇게 놓으시면 안되요. 아시겠죠? 이런 식으로 존댓 말을 쓰면서 살살 타이르고 저는 만만한 나이니까 만만하게 대했습니다. 한번은 메인기사님이 쓰레받기를 놓으면 안되는 곳에 놓은 적이 있었는데, 이거**씨가 그랬지? 이러지 말랬잖아. 아 진짜 이런 식으로 화를 내셔서 제가 그러지 않았다고 해도 거짓말 하지마. 난 거짓말 하는 사람 정말 싫어해. 라면서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빵을 굽는 직원기사분이 자기가 하였다고 말을 하는 것을 제가 똑똑히 들었는데도 저에게 한 행동에 대해선 사과 같은 것을 하지 않으셨 습니다. 일 강도도 높고, 시간도 힘든 시간인데 아침은 커녕 간식 같은 것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제 친구는 다른 지점에서 오전 10시에 오후 2시정도까지 일하는데 그 친구네 지점은 팔다가 남은 빵이며 케이크까지 준 적도 있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하면서 배고프면 생지빵을 하나씩 정도 먹게 해준다고도 들었습니다. (가게에서 직접 구워서 나오는 빵 들은 생지로 된 빵들이고, 본사에서 포장되어 배송오는 빵들은 완제빵들입니다) 또한 제가 예전에 했던 아르바이트들도 밥을 항상 제공하였고, 밥이 안되면 간식이라도 주었기 때문에 저는 그 점에 대하여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배가 고프다며 애기를 했더니 여자사장이 배고프면 하나씩 드시면서 하세요 라고 했기 때문에 저희는 가끔 하나씩 먹었습니다. 그 후에 정확히 몇일 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5월 2~6일 사이에 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우선 이 일이 일어나기 전에 도 저희는 크림치즈 찹쌀도넛과 한입쏙 토스트 등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걸 먹은 것은 여사장 이 먹어도 된다고 했기에 먹은 것입니다. 배고프면 한 개씩 드시면서 하세요 라고 했길래 저희는 먹고 싶은거 한 개씩 집어서 먹으면서 했었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배고프다고 했더니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께서 내가 다 책임지겠다고 하시면서 소시지 포카차를 먹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여사장이 너무나 깐깐하고 성격이 이상해서 저희는 왠지 눈치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여사장이 나간 사이 하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장이 들어오더니 왜 몰래 드시냐고 하면서 자기가 있을 때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 저희가 죄송하다고 하니까 아니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저 있을 때 드시라고요. 하고 별일 없이 넘어갔습니다. 그 후 5월 6일날 저희는 너무 일이 힘들다고 그만두고 나오고 싶지 않다는 애기를 하자 두 분 다 이러시면 어떡하냐고 하면서 약간의 얘기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일도 너무 힘들고 간식이나 밥도 안 주시고 저희 곧바로 그만두고 싶다 이런 식으로 애기를 하자 여사장이 우리 가게 새로 열었는데 두 분 다 곧바로 안 나오면 우린 어떡하느냐, 일이 너무 힘들고 대우도 별로시고 나오기 싫다, 그러면 안되고 우리 알바 구할 때까지 나와야 한다고 이런 식으로 약간 애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말다툼으로 번진 것은 아니 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알바 구할 때까지 일주일 더 일해 드리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그 후 남자 사장과 애기가 있었습니다. 왜 그만둘려고 하냐면서 해서, 저는 임금도 저에게 맞지 않고 일을 너무 힘든데 밥이나 간식 안 주는 것도 너무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배고프면 아침에 와서 샌드위치와 우유 정도 하나 먹으라고 했고, 너가 일을 계속 한다고 하면 시급을 맞춰주겠 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럼 일주일정도 더 일해보고 할 수 있겠다 싶으면 말씀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집도 사정이 있는데 저희가 곧바로 그만 두겠다 이런 식으로 말한 것은 죄송하다고 하였습니다. 5월 9일날 여자사장에게도 이 점에 대해 사과하였고요. 물론 저만 사과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정도 더 일했는데, 여전히 여자사장의 눈치를 보느라 저희는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제가 낙엽브레드라는 빵을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너는 임금도 올려달라면서 빵까지 먹을려고 하냐면서 면박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일한 후에, 오전에 빡세게 일하고 집에 가서 빨리 내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더 일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때도 남자사장과 이야기를 하였는데, 배고프면 샌드위치와 우유 등을 먹어도 된다고 하였고 시급을 5,000원으로 올려주고 계속 일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화내용은 이런 식이었습니다. 원래 일주일 전에 애기를 했을 때는 곧바로 5,000원을 주겠다고 하였는데, 자기가 일주일 동안 알아봤는데 시급 5,000원은 매니저급이라고 4,700원은 어떠냐고 했습니다. 또한 계속 오래 일할 계획이 있다 해서 저는 무슨 사정이 생기는 거만 아니면 계속 오래 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도 그렇고 경제 적 사정도 그렇고 저는 5,000원 아니면 그만 두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너가 일도 괜찮게 하고 하니까 5,000원 맞춰줄테니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잘 하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알았다고 하고 5,000원을 주겠다고 분명히 전화상으로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인 5월 16일부터의 일입니다. 5월 16일날 일하기로 한 알바생이 나오지 않았고, 저도 너무 컨디션이 안 좋아 늦잠을 자서 1시간 늦게 출근하였습니다. 물론 지각한 만큼 알바비는 공제되었고요. 그런데 원래 나오기로 했던 사장이 나오지 않아서 3명이 해도 벅차고 힘든 일을 거의 약 11시까지 제가 혼자서 다 일했습니다. 그 후에 사장이 와서 같이 일했고요. 5월 17일날에도 알바생이 나오지 않아 오전부터 남자 사장과 같이 일했는데, 남자 사장은 일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제가 거의 다 혼자 일했습니다. 5월 18일에 새로 알바생이 왔는데 역시나 일을 잘 몰라서 오전 11시경에 여자 사장이 오기 전까지 저와 새로운 알바생과, 남자사장이 같이 일했는데 남자사장은 일만 더 만들 었지, 제가 가장 힘들게 일했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월 19일도 오전 10시에 여자사장이 오기 전까지 마찬가지였고요. 그리고 5월 19일날 제가 짤리게 되었습니다. 그 사정은 이렇습니다. 파리바게트 근무복이 있는데, 오전과 오후와 저녁 중에 오전이 가장 일도 많고 더러워질 일도 많습니다. 빵 박스를 옮기고 검수하고 치우고 말입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일하는 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제가 가장 바쁘게 일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약간 옷이 더러워 졌는데 그것을 집에서 빨아오라고 하였습니다. 그 전에도 제가 한번인가 두 번 빨아오라고 하였는데 제가 일도 많고 바빠서 그런 식으로 애기했더니 대충 넘어갔습니다. 목요일에 오후 1시에 근무가 끝나 고 계속 빨아오라고 해서, 다른 데에선 사장님들이 빨아준다고 애기했습니다. 제가 일했던 레스 토랑에서도 실제도 그랬고, 제 친구가 일하는 파리바게트에서도 사장님이 빤다고 들었습니다. 가끔 티셔츠는 빨아오라고 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오늘까지 빨아오라고 이런 식으로 독촉하진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거짓말쟁이라고 하면서 그런 식으로 몰아붙이더니, 내일부터 나오 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럽고 치사해서 안 나온다고 애기하고, 다 제 잘못 이죠 하면서 나왔습니다. 사장은 저처럼 어이없는 애는 처음 본다고 하였고요. 임금문제는 어떻게 할 거냐고 물어봤더니 오늘 저녁에 전화하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5월 19일 밤 10시가 넘어도 전화가 오지 않자, 저는 제가 몇일부터 일했는지 일한 시간을 정확히 알고 임금에 관한 얘기도 애기하기 위해서 파리바게트에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만큼 일했는지 적어 갈려고 왔따 고 하자 사장이 적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밖에서 임금애기 좀 하자고 하니까 사장이 여기서 애기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장이 마침 온 김에 앞치마와 티셔츠를 빨고 가라고 했습 니다. 저는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을 하자, 사장은 그러면 돈을 안 줄거라고 하면서 지금 당장 빨고 가라고 말했습니다. 이거 쓰는 시간은 있으면서 티셔츠와 앞치마 빨 시간은 없냐 고 했습니다. 장부에 일한 날짜와 시간 적는 것은 해보았자 2분이나 3분이면 되지만, 이거 빠는 것은 평균적으로 10분 20분은 걸리지 않느냐고 해도 무조건적으로 빨고 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알았다고 하고 그럼 사장님도 일할 동안 저에게 폭언한 거 사과하시라고 했습니 다. 제가 일하는 동안 저에게 위에 말한 듯이 차별대우를 많이 하였고, 성격이 이상하다고 여러 번 말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러면서 언성이 높아졌고, 그러더니 남자사장과 이야기 하라고 하면서 밖에 나가 애기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약 오후 10시경 남자사장 소유의 부동산 가게에서 이야 기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장과 싸운 것이 영업방해라고 막 애기했고요. <질의> 1. 그 사장이 먼저 여기서 할 말 있으면 말하라고 했는데, 제가 영업방해한 것이 맞나요? 혹 그 사장의 공동책임이라도 될 수 있나요? 남자사장과 애기한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제가 소시지 포카차를 먹은 것이 도둑질이라면 서, 이모님과 같이 한 행동이라고 했더니 그 사람 핑계 대지 말라고 하면서 너가 유도한 것 이니 다 니 책임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대화를 이런 식으로 하였습니다. 저에게 씨발이라고 욕도 한 번 하였고요. 제가 말만 할려고 하면 어디서 어른에게 말대꾸 하냐고 넌 개념이 없다 이런 식으로 계속 얘기를 하였고 저에게 소리를 지르고 윽박지르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차별대우에 대한 애기를 하자 난 니 사장이니까 그럴 수 있다. 그 이모는 나이에 맞게 대우해준 것이다, 이해는 하지만 기분은 나쁜 것이죠. 똑같이 잘못해도 그러시면 안 되시지 않나요?, 어디서 어른에게 말대꾸냐고. 너는 개념이 없다고. 만약에 너가 내 동생 이었으면 죽어라 팼다. 또 만약 너가 저 가게에 있었으면 너 가둬놓고 너희 부모님 모셔와서 사과하라고 한 후에 데려 가라고 했을 것이다, 그런 식으로 저희 부모님 애기하시면 안되 시죠. 전 지금 성인 대 성인으로 있는건데 왜 자꾸 그런 식으로 들먹이십니까, 니가 사회 경험을 얼마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 진짜 뻔뻔하다. 인생 그런 식으로 살지 마라. 도둑질 하고 맨날 몰래 먹고 이런 식으로 제가 논리적인 근거나 반박을 할려고만 하면 계속 소리지 르고 윽박지르고 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다 녹음하였는데요. 2. 혹시 이런 식으로 소리지른 것이 언어폭력에 포함되나요? 예전에 언어폭력에 해당된다고 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자기네들이 실컷 부려먹기만 하고, 일 잘한다고 붙잡아서 돈도 줘 놓고는, 제가 한 잘못에 대해 전 사과를 하였는데 자기네들 잘못은 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소리만 지르고 불리한 근거나 올려고 하면 개념 없다고 이런 식으로 애기하면서 사람 몰아갔기 때문 입니다. 3. 분명 여자사장이 먹어도 된다고 그 전에 애기를 했길래 그 전날에도 먹었었는데, 이걸 먹은 것이 도둑질이 성립되나요? 그리고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꺼내 주신 것이 그 아주머니분인데 적어도 공동책임이라고 할 수 있나요? 제가 당시에 애기할 때는 그걸 먹은 것은 제 잘못이니까 제 월급해서 까라고 말씀드렸습니 다. 혹시 이게 불리하게 작용하거나 그럴 수 있나요? 4. 제가 일할 당시 위에 써 놓은 것처럼 차별대우를 하였습니다. 이상하다고도 여러번 말하였다 고요. 이게 인신공격이나 그런 것이 될 수 있나요? 또한 제가 남자사장과 애기하면서 소시지 포카차와 제 근무복 비를 빼기로 하였습니다. 여자 사장이 너무 더럽다면서 난 그걸 다른 알바생들에게 입힐 수가 없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5. 제 근무복 비를 빼라고 말은 했는데, 제가 그 근무복 돈 주고 산 것이니까 그 근무복 받아 갈 수 있나요? 만약에 제가 그렇게 애기를 했을때 남자 사장이 없다고 말한다면 제가 법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애기나 그런 것이 없나요? 6. 제가 위해서 말씀드렸듯이 케이크를 물어내야 하는 책임이 있나요? 막약에 물어낸다면 나머지 부분을 받아낼 수 있나요? 만약에 사장이 반품시켰다고 하면 제가 나머지 부분을 받아낼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나요? 7. 5월 21일날 문자로 물어내겠다고 하는데, 이 법률상담 조언도 받고 노동부에게 연락도 한 후에 문자로 5월 23일이나, 24일쯤에 초콜릿 나머지 케이크나 제가 일했던 근무복 달라고 할 수 있나요? 만약에 사장 부부가 버렸다고 하면 제가 법적으로 얻어낼 수 있는 권리나 권한이 있습니까? 그냥 포기해야 합니까? 8. 사장부부가 너무 더럽고 치사하게 나와서 저도 똑같이 더럽고 치사하게 나갈려고 합니다. 사장이 떨어진 빵을 재진열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제가 문자로 저도 소비자입니다. 사장 님이 떨어진 빵 진열하신 거 봤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이런 식으로 보내면 혹시 협박죄 라도 성립하나요? 그리고 제가 일하는 가게에 다 cctv가 있습니다. 위에 말했던 것 같이 소시지 포카차 그게 도둑질이 되나요? 너무 배고파서 사장이 그 전에도 먹어도 된다고 했길래 먹은 적도 있고 해서 먹은 건데... 9. 사장이 임금을 곧바로 안주고 14일 후인 6월 1일에 주겠다고 했습니다. 자기네 가게에 와서 받아 가라고 했는데, 저는 통장에 넣어 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합니다. 이거 세금신고 안 할려고 탈세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전 사장 부부 얼굴 보기도 싫은데 제가 통장으로 받아 낼 수 있는 법적인 권한 혹시 없습니까? 그냥 가서 받아가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혹시 임금은 법적으로 몇일 안에 줘야 한다는 그런 법안 있습니까? 또 사장이 자꾸 5 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한거 시급 4,500원 줘야 겠다고 협박하는데 저에게 이미 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까 그러면 구두계약을 어긴 것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5월 16일에 혼자 단독으로 일했는데 혹시 이거 노동착취 이런게 될 수 있습니 까? 평균 3명이 일하던 가게에서 1명이 단독으로 일했으니까요? 제가 경제적으로 돈이 필요 해서 한푼이라도 아까운 상황이거든요. 별 거 아닐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정말 기분 나쁜 일 들입니다. 꼼꼼한 답변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