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부터 다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채팅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18살, 17살 여자애들을 알게 되었고 제가 거주하는 곳으로 여자애들이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텔에 가서 술을 먹고 성관 계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뒤에 자취방을 얻어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기 전부터 약간의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고 같이 살고 다음날쯤 부터 애인사이가 되었습 니다. 그렇게 잘 지내다 한명이 임신을 하게 되어 집으로 가게 되었고 나머지 한명도 자연스레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경찰에 신고가 된 상황이였습니다. 여자쪽 부모 님들은 제가 강제로 한 것으로 말하기를 바라고 있고 그렇게 계속 주입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본 변호사에게 상담을 계속 하였는데 강간죄라는 것과 미성년자 유인죄라는 것이 성립이 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여 강간이 아닌 서로 좋아 서 했다는 거에 대해서 녹음을 해놨고 유인죄라는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잘 몰라서 여자애들이 스스로 제가 거주하는 곳에 왔었고 강제적이거나 다른 곳에 못가게 한 적도 없다는 것에 대해서 도 녹음을 해놨습니다. 또한 여자쪽 부모님들이 좋아서 한게 아니라 제가 꼬드겼다라던지 아니 면 강제로 한 것으로 경찰에 말을 하라는 거에 대한 것도 녹음이 되있습니다. 더욱이 저는 강원 도에서 잠시 일을 하게 되어 떨어져 있던 적도 있어서 못가게 감금을 했다던지 이런 쪽은 알리 바이라던지 녹취 내용이 있습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의 변호사님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