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은 바닥에 누워있다 심심해서 바닥을 몇 번 쳤습니다. 어쩌다보니 아래층에서 제 욕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래서 바닥에 소리쳤습니다. 그 때부터 아래층 사람으로부터 사생 활 침해를 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식이냐 하면 아래층 천장에 귀를 대고 윗층인 저희 집 천장에 귀를 기울여 제가 말한 것 하나하나 다른 사람에게 알리더군요. 가끔식 아는 사람에 게는 말할 수 있는 것인데 남한테 하기는 좀 힘든 사생활 문제에 관한 얘기들을 말이죠. 저희 집 창문 난 쪽으로 사는 사람에게 저를 감시하게 해서 뭐하는지 일일이다 캐냅니다. 정말 싫어 서 친척집으로 8번이나 옮겼습니다. 서울에서 부산 또는 목포로요. 그럴 때마다 신기하게 친척 집 아래층이나 윗층에 와서 천장이나 바닥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듣고 또한 저에 대해 나쁜 소문 들(허위사실)들을 말하며 다니더군요. 그래서 가는 동네마다 그렇게 소문이 나 있습니다. 또한 그 소문들은 대학이나, 가까운 곳에 다 알려졌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낸 소문대로 하라고 협박한 적도 있습니다. 심지어 아는 온동네 사람과 함께 괴롭힌 적도 있습니다. 감시, 협박, 괴롭힘, 사생활 침해 등등 아마 기간은 8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증인만 있으면 고소 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징역이 몇 년인지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