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가 지금 고소를 당했어요. 상대가 매형인데요(그것도 사촌매형) 근데 이모네가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이 이모한테 돈이 없는게 아니에요 돈이 있는데 당장 현금으로 나올 돈이 필요해서 오빠가 대출을 해주기로 했는 데 솔직히 이런 건 조카가 아니라 사위가 해줘야돼는거 아니에요? 어찌됐든 우리 오빠가 가족을 엄청 중요시하는 주위라서; 대출을 해줄려고 했는데 오빠가지금 가게를 몇개 동시에 새로 오픈해놔서 은행에 대출금이 백단위로 조금 있데요 그래서 대출이 안 된데요 오빠가 대출할때 보증을 그 매형이 서주기로 했는데 가서 보니까 오빠가 대출이 안돼 고 매형은 대출이 될것 같다고 했데요 그래서 오빠가 매형껄로 대출신청을 해놨나봐요 물론 가 능한지 확인절차후에 매형한테 전화가 가겠죠? 이게 문제에요 매형한테 물어보지 않고 마음데로 매형이름으로 대출이 되는지 확인해달라고 한 거요 근데 매형이 싫다고 해서 그건 취소가 됐거든요? 대출 안하는 걸로 됐는데 갑자기 고소를 한거에요 아니 솔직히 장인장모가 급해서 쓰는 돈인 데 당연히 사위가 챙겨서 해줘야됄거를 오빠가 해줬는데 보증이나 대출이나 뭐가 그리다르다고 못사는 사람들도 아닌데 평소에 많이 친하기 지냈거든요 그 사촌누나랑 매형 둘째아이 낳 았을때 돌잔치도 오빠가 돈다들여서 해줬구요 컴퓨터 필요하대서 컴퓨터도 해주고 여러가지 진 짜 많이 해주고 친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사람이 돌변하니까 너무 난감하네요 전화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해봐도 됐다고 안보면 그만이고 누나랑 이혼하면 그만이라고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그 이모랑 이모부도 지금 오빠한테 미안해서 죽을려고 하고 사위한테 배신감 느끼고 오빠 어머니도 울고 난리가 났어요. 그나이에 교도소 가게 생겼다고 지금 오빠는 아무런 사심 없었고 결과적으로 금전적으로 피해 본 사람도 없어요 그런데 일단 고소를 했고 오빠가 물어보지 않고 마음대로 신청한건 사실이 니까 오빠가 인정하면 이제 감방 가야 되는거잖아요 근데 오빠가 인정하긴 해야 되잖아요 사실 은 사실이니까 오빠가 보석금 어쩌고 하는데 그래도 일단 반정도는 살아야 보석금으로 풀려나 는건가요? 그 사람이 고소취하 안한 상태에서 오빠가 어떻게 해야 감방에 안 갈 수 있는 거죠? 제발 도와주세요; 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옵니다; 가족끼리 어떻게 그럴 수가 있 는지; 오빠는 나쁜 의도로 한 것도 아니고 미안하다고 사과도했는데;; 쓸떼 없이 이모네까지도 와주려다가 이게 무슨 꼴이에요ㄷㄷ 오빠가 들어가서 살게되면 얼마나 살아야될거같으세요? 어떻게 하는게 오빠한테 최선의 선택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