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립식 건물에서 슈퍼를 하고 있읍니다. 95년도에 2년계약을 하고 97년에 재계약인데 그냥 지나갔읍니다. 내년 3월이면 4년이라 재계약을 해야 하는데 주인이 터무니없는 월세인상을 요구하고 있읍니다 . 시세를 알아보라고 해서 알아봤더니 95년에 계약한 월세가 지금 시세로 들어왔던거죠 너무 높 게 정하고 들어왔었죠. 그래서 현재 시세가 지금 주고있는거랑 비슷하다고 했더니 2년전에 올리지 않았으니까 그때꺼 랑 같이 해서 올리겠다고 하는데 어떡하나요? 그렇게 얘기했더니 재건축을 해야할거 같다고 오히려 저희를 겁을 주네요 재건축 지으면 가게 를 비워달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저희도 들어올때 권리금이랑 시설비로 몇천줬는데 그게 물거품이 될 지경이네요 지금같은 불경 기에 걱정이 큽니다. 참고로 우리전에 하던 사람이 처음 시작할때 아무것도 없는 땅에 조립식으로 건물을 지어서 장 사를 시작했읍니다, 건물주가 지은게 아니고 전에 하던 사람이 건물만 지어서 장사를 한거 죠 물론 월세도 주고 했겠죠. 그리고 저희가 들어와서 조립식 증축을 했읍니다. 10평정도 늘렸죠 건축비는 우리가 다 부담했죠. 들어와서 이래저래 돈도 많이 들었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건물주랑 예기가 잘되면 괜찮은데 우 리전에 하던 사람도 나갈때 애를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나간다고 하니까 재건축 한다느니 세를 올려서 내놓으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는 사람한테 들으니까 우리가 증축할때 들었던 비용같은걸 주인에게 요구할수 있다고 하는 데 어떡해야 하나요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