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무료상담을 의뢰하는 입장에서 송구하기 그지없읍니다 상담받고저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갔읍 니다 다음 1. 상담의뢰인인적사항 박○○ (66세) 43년 12월22일생 임시연락처 : 대전 서구 복○○ ○○○번 지 ○○○ ○○○호 김○○씨댁내 2. 상담받고저 하는 내용 본인은 1992년에 암을 득병하여 투병하느라 10여년을 고생하였으며 2003 년부터 2007년까지 농업과 인터넷농산물 판매를 하며 혼자 생활해 왔었읍니다만 2007년도 큰 사고로 농사를 지을 수 없어 농산물 판매(우편판매계약 등)도 자동으로 중단되고 개인간 거 래에서 많은 손해를 보아 신용불량자가 되었고 있을 곳도 없어 현제는 노숙을 하며 지내고 있 는 상황입니다 하여 그래도 재기를 해 보고 저 자식들(출가한 딸들)에게 자금의 변통을 몇차 례 하였으나 과거(투병시의 애비로서의 역활을 못한점, 이후 자식들에게 폭언과 협박성 편지 등등)의 저에 잘못으로 자식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거절을 당하였읍니다 또 직접 서울의 딸 (소영 현직업 치과의사)의 아파트를 찾아가 만나주기를 간청했으나 거절하면 서 문을 두둘기 면 경찰에 고발하겠다는 한심한 말을 듣고 돌아오기도 했읍니다 존경하는 변호사님 제가 제 기하도록 돈만 빌려줘도(은행이자는 장사해서 갚는다 했는데도) 자식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고저 했읍니다만 이젠 포기하고 자식들에게 저의 앞날 살아가는 부양비 및 그들의 양육비 를 청구라도 해서 이 비천한 노숙생활만은 청산하고 싶습니다 첫재 . 부양비 및 자식들 양육비를 받으려면 어찌해야 하는지요 둘째. 저와 자식간의 직접대화가 아니되니 조정으로 해결해 주실길은 없는지요 하교하여 주실것을 간 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