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겼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헤어지고 자기 애가 있다는것을 알리라고 병원을 가서 확인안시키면 법적문제까지 간다는데 없 다고 제가 말했고요. 제가 꼭 그사람과 병원까지가서 확인을 시켜죠야하나요 부모님께도 알린다고 하는데 전정말 아 무일없이 잘 살고싶은데요.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위와 같은 사유를 당연히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정당하게 위와 같은 요구에 대하여 거부의사를 밝히고 만일 부당한 요구가 계속된다면
협박 등의 형사고소와 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를 통하여 권리를 구제받기 바랍니다.
아무튼,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