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게텔에서 카드 결재가 확인되었다고 경찰에서 소환한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카드 결재 내역을 확인했더니 그런 부분이 있더군요.. 근데 솔직히 제가 간 기억이 없습니다. 시간이 새벽 4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분명 기억이 없는 것은 제가 만취된 상황에서 들어갔다거나.. 아니면 제가 술먹다가 술취해서 도망가면서 계산하고 오라고 카드를 주고 가는 적이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제가 간 건지도 모르겠고 누가 다른 사람이 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몇달 전 일이거든요.. 소환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또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됩니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휴게텔에 간 것 만으로는 무슨 범죄가 되지는 않는데, 현재는 아마 성매수 부분으로 소환이 결정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은 의뢰인 역시 객관적인 사실을 알 수 없는바, 구체적인 답변이 어렵습니다. 어떠한 것이 진실인지 알아야 그에 따른 대응을 할 수 있는데 의뢰인의 기억 역시 정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환이 된 이상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위와 같은 사실을 말하고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진술을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