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에 배상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밑에 따로 궁금한 점 써 놓았습니다. 대학교에 와서 알게 된 강지영(여) 한○○(남)과 1년전쯤에 학교 시험기간에 있었던 일인데 강○○라는 학우는 친하게 지냈던 학우로 같은 수업 일 때 다른 자리에 앉아있는 저에게 자기 옆으로 오라고하고선 제 어깨에 기대있고 하는 행동 때문에 다른 친구들이 사귀냐고 오해할 정도였습니다. 시험기간이 되고 전 영어 필기를 못해서 강○○학우가 사는집은 광명이고 전 안양으로 대학친구들 중에 가장 가깝다고 생각해서 필기 좀 보여 줄 수 있냐고 부탁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부모님이 계실 때 불렀는데 부모님은 장을 보러 마트에 가시고 집엔 저 혼자 남아서 인터넷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아파트 단지 안에는 장터가 열려서 사람들이 있었구요 근데 막상 와서 남자집에 오는거라 곤란한지 곤란해하는데 전 게임을하다 중간에 나와서 필기도구도 없이 와서 괜찮다고 들어와서 금방 필기하고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해서 별다른 접촉없이 집에 와서 강○○ 학생이 놀러왔다고 학교평소 강○○학우 친구들에게 쪽지도하고 둘이 있는게 불편해서 거실에서 TV를 보고있으라고 말하고 전 하던 게임을 30분정도 더하고 필기도 하고 나서 거실로 나가서 집까지 와준 것도 고맙고 필기도 보여준게 고마워서 평소 친분도 있는터라 놀다가라고 했습니다. 그 때 어깨를 잡고 흔들고 팔짱을 끼고 흔들면서 놀다가라고 말했는데 그냥 가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버스타는데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한○○학우와 자기가 사귄다고 말을 해줘서 전 축하한다고 말하고는 버스타고 갈 때 손까지 흔들면서 웃으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학기초에 MT에서 제가 강○○학우에게 장난을 쳤을 때 한○○학생이 자기여자한테 왜 그러냐고 장난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저하고는 모르는 사이인데 와서 이야기하길래 전 강○○학우에게 사귀는 사이냐고 했을 때 분명히 아니라고 저에게 말을 했기 때문에 전 그날 처음 사귀는걸 알게 된 거 였습니다. 다음날 한○○ 학생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학교 채플실 건물로 나오라고 이야기해서 전 아무 이유도 모른 채 혼자 나갔는데 정○이라는 학생과 같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화가 나있는 상태로 보여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화가 난 상태에 한○○ 학생은 제 얘기는 잘 듣지않고 흥분된 어조로 자기랑 강○○학생에 교제사실을 몰랐냐고 물어보고 전 몰랐다고 말을 했지만 자기가 얘기했었다고 저에게 화를 내고선 강○○학우가 한○○학생앞에서 저 때문에 울었다면서 화를 냈습니다. 전 당황스러워서 아무일도 없었는데 무슨이야기냐며 대화를 시도했는데 그 때 한○○학생은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저에게 싸우자는 말 한 마디없이 주먹을 날려서 정확히 눈을 가격당해서 안경이 부셔지고 전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눈부위만 2대를 더 맞고 정○ 이라는 학생이 말려서 그만 멈추게 되었습니다. 전 너무 억울하고 분했지만 앞도 잘 보이지 않고 상황을 알아보려고 강○○ 학생에게 연락을 해서 한○○학생앞에서 울었다고 한 게 나 때문이냐고 물어봤을때 저 때문에 운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났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한○○ 학생과 다시이야기 해보려고 했지만 대화는 하려고 하지 않고 억지 사과만 받고 끝났습니다. 부모님께는 운동을 하다 다쳤다고 말씀드렸지만 눈 앞에 피알갱이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았지만 아무이상 없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달 쯤 지났을 때 시야가 반쯤 아예 까맣게 보이지않아서 다시 큰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봤을 때 망막박리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 심하게 찢어져있어서 그게 다 떨어져 나와 일어나서 시야를 가린것이었습니다. 일이 심각하게 돌아가서 전 부모님께 사건경위를 솔직히 말씀드리고 수술받아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강○○학우에게 먼저 연락했습니다. 강○○ 학우는 자기가 알아서 처리할테니 한○○ 학생에게 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 학생에게도 연락을 해서 전 수술을 받고 입원을 해서 있는데 한○○학생과 강○○학생이 문병을 와서 한○○ 학생에게 사과를 받고 강○○학생은 절 만나지않고 저희 부모님하고만 이야기하고 가버리고 한○○학생쪽에게 수술비를 받는다고 얘기가 된 것 같았는데 강○○학생이 저희 부모님만 뵙고 가버렸을때 부모님께 울면서 제가 들어가기 싫다는데 억지로 뒤에서 끌어안고 들어가게해서 30분동안 허리를 감싸고 어깨를 만졌다면서 제가 너무 무서웠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했을 때 전 너무 어이가없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당장 고소하고 싶었습니다 학교 친구들이 문병을 왔을 때 모두 어이없어하면서 평소에 학교생활에서 가만히 있는 저를 오라고해서 제 어깨에 기대고 했던게 누군데 말도 안되는 소리냐면서 단지 한○○학생에 질투심을 유발하기 위해 한 일이 너무 커져서 놀라서 거짓말을 하고 과장시켜서 말을 지어낸 것일거라고 이야기 했는데 제 생각도 그랬습니다. 정말 전 계속 고소를 하자고 거짓말탐지기도 있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말씀드렸지만 부모님께선 여자아이가 성추행이라고 우기면 전 성추행범으로 오히려 고소를 당해서 잡혀간다며 연예인 주○○씨 일을 이야기하시며 끝까지 고소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전 정보통신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컴퓨터 관련 업무를 목표로하고 공부하는 학생으로 매일 컴퓨터를 보고 눈에 부담이 많이가는 사람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눈은 정말 중요시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전 수술비만 받은 상태였는데 매번 병원갈 때마다 드는 병원비와 수술받은 눈에 기간은 정확하지 않지만 100% 백내장이 오게된다고 의사선생님께 들었는데 그 수술비에 대한 문제와 수술후에 시력은 복원되었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점점 떨어져가며 2달도 되지 않았는데 수술받은 눈만 시력이 더 떨어지고 있고 조금만 피곤하면 수술받은 눈쪽만 뿌옇게 흐려지고 잘 보이지않게 되는 문제가 발생해서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는 정신적 문제까지 눈 때문에 평생고생해야될 제 삶에 대한 보상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여자쪽에서 성추행을 했다며 맞고소나 우기게 되면 전 아무리 결백하다고 해도 성추행으로 몰리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이 문제로 1년전에 고소를 하지 못하고 수술비만 받았었는데 전 정말 게임을 하다 나와서 한 5분정도 놀다가라며 붙잡고 팔짱을 끼거나 어깨 잡고 흔든 정도 뿐이었는데 제 앞에선 말 못하고 저희 부모님 앞에서 울면서 그렇게 과장시킨 걸 보면 충분히 말도 안되게 과장시켜서 맞고소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궁금합니다. 수술비는 받았었는데 전 평생 문제가되고 추후 수술도해야하는 눈문제와 제가 스트레스로 요새 매일 시달리고 고민하는 정신적 문제에 대해 다시 보상을 요구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