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저녁 8시경 이○○ 선산곱창 (본점)에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본점이라고 그러고 선전도 나오길래 가보자 해서 갔는데.. 주문하고 음식 나오고 기다리는 동안 애기가 통유리 앞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앞엔 한계단정도 되는 나무 선반이 장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넘어지면서 거기에 부딧혀서 입술 위쪽에서 입안까지 꼬맸습니다. 약 17~20방울 정도 지금 오른쪽 앞니 옆에 꺼도 흔들리는 상태고요.. 이는 6개월뒤 상태 다시 확인하여 신경치료를 받아야 될 수도 있다고 힙니다 입술 위에서 입안이라꼬매면서 다시 칼로 살을 잘라가면 맞추며 꼬매서 입술 라인이 삐뚤수도 있다고 합니다. 애기는 07년 5월생으로 지금 17개월째 되는 여자 아이 입니다. 부모가 잘 못본 책임도 있지만.. 그 식당에도 쪼금의 시설에 대한 책임은 있다고 보는데.. 그 식당에선 나 몰라라하며 무조건 사고 난 줄 몰랐다고 합니다.. 애기는 피를 많이 흘려 바닥에 떨어져 있었고 일행 4명중 2명만 애기를 데리고 응급실로 간 상태입니다. 나머지 2명이 있었는데.. ( 식사를 주문했기 때문에..) 직원들이 보고도 아무도 물어보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계산할때도 없었고요.. 이런 경우 제가 쪼금이라도 보상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