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독촉 상담내용 : 제가 정확한 년도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대략 2003~2004년에 일어난 일입니다. 어린나이에 머 모르고 잠깐 나쁜 길로 빠진적이 있었는데.. (주)아산실업스칼렛패션 이곳에서 옷을 산적이 있읍니다. 제가 직접 매장에 가서 산것도 아니고 제가 묵고 있는 숙소에 와서 방문판매를 하엿습니다. 그 당시 저는 일명 직업소개소라는 곳에 빚이 있어서 유문근이라는 매니저한테 물품을 구입을 하고 2004년쯤2월인가 3월에 제 빚과 함께 이 옷값도 유문근이라는 사람통장으로 다 갚았습니다. 그리고 2년후에 아산실업 스칼렛패션에서 빚독촉 종이가 한장 날아 왓습니다. 그래서 유문근이라는 사람한테 전화를 하니 분명히 받앗다고 그러면서 거기에 전화해서 유문근시한테 줬다고 말하면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전 스칼렛 패션 유문근씨가 가르쳐준 번호로 전화를 하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난후 종이도 날아 오지도 않고 전화도 오지 않더니 근 6개월 사이에 또 최고장이라소 또 종이가 날아 왔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니사 유문근씨 전화 번호를 몰라서 스칼렛 담당이라는 이근석씨한테 물어보니 가르쳐 주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와서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기억을 해야한다고 발뺌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결혼도 하고 했으니 빨리 해결 해 달라 하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또 2~3달후 엊그제 최고장이 날아 와서 스칼렛 담당분한테 전화를 하니 법적으로 하자고 끝까지 가보자고 그러더라고요. 인터넷 114 아내에도 이 회사는 나와 있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소개소랑 같이 운영하는걸로 알고 있었고 소개소 아가씨들한테 옷을 유문근씨가 일명 밑에 일하는 가방쟁이들을 통해 저희들한테 옷을 구매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이근석(스칼렛 담당자)랑 통화를 하면서 스칼에서 직접 나한테 옷을 팔았냐고 누가 팔았냐고 하니 직원이 팔았다고 합니다. 그 직원이 누구냐고 하니 말을 못하더라고요. 난 유문근씨 밑에 일하는 김영오 인가 박영오 라는 사람한테 옷을 구매 햇고 그래서 유문근씨랑도 돈에 관한것을 다 끝났으니 유문근씨랑 해결 보라고 하니 유문근이라는 사람과는 관계가 없다면서 법적으로 하자는 겁니다. 저야 분명 유문근이라는 사람한테 돈을 다 줬습니다. 하지만 제가 걸리는게 스칼렛에 직접 돈을 안준게 찜찜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스칼렛 매장과 사무실이 어디인지도 모릅니다. 거기 직원들은 본적도 없고요 정말 난처하네요. 돈을 다 줬는데 이중으로 받을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꼼짝 없이 제가 당해야하는 것 같은 기분만드네요. 전 이미 결혼을 해서 잘 살고 있는 가정주부입니다. 이런 일이 신랑이 알게 된다면 전 아마 이혼을 당할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어디 하소연 할떄도 없고 답답합니다. 절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