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데리고 있었던 직원이 몇번이고 기회를 주고 또 주고 했지만, 결국 도벽을 고치지 못하더군요. 사실제가 장사를 처음으로 시작해서 데리고 있었던 직원을 직원이라 생각하지 않고 친동생처럼 생각해서 그리고 더더욱 집안 사정을 알고 있어서 수차례 기회를 준거였는데, 결국엔 내보냈어요. 마지막엔 저희 신랑 돈까지 일부 없어졌거든요. 그런데 다른 매장에 취직하고도 도벽으로 다니던 매장에서도 일을 그만둔 상태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저의 대한 얘기까지 차마 입에 담지 못하는 얘기를 하고다녀서 저도 더이상 봐줄 수가 없어서 절도죄가 성립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사실 10일전에 그 친구를 만나서 자백을 받기는 했는데... 그래도 제가 그 동안 맘 고생하고 속앓이한걸 생각하면 법적으로 처리하고 싶거든요 그 친구한데 금전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여러명 있는데 다들 매장 직원들이라 매장에 cctv가 없고 단지 그 친구 소행이라는 심증과 사라진 돈이 증명되는데...이런 경우에도 고소가 가능한지요
우선 상대방의 진술을 들은 의뢰인 또는 다른 사람들도 상대방에 대한 절도 혐의의 증인입니다.
다만, 추후 진술이 변경되는 경우를 대비하여 상대방과의 대화나 전화 통화 등의 증거를 확보해두기 바랍니다.
현 상황에서 위와 같은 증거가 확보되는 경우 상대방을 절도로 고소할 수 있는바, 고소 후 피해를 입은 금원을 근거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