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담좀 잘 부탁드립니다. 제가 2007-8-28일에 취직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사장님이 한 10월쯤 저한테 핸드폰으로 명의 하나만 빌리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언제 명의변경해 줄꺼냐고 하니깐 3개월 이후에 해주겠다고 해서 같이 회사앞 대리점에가서 제가 싸인한후 한개를 개통했어요. 개통하고 처음에는 저희 회사에 김이사라는 분이 쓸꺼라고 했는대 알고 봤더니 내연녀를 쓰게 할려고 했던 거에요 저도 그 언니를 알기 때문에 그냥 알겠다고 했져 그러고 3개월이 지났을 때 명의변경을 해주라고 .. 근데 자꼬 제 핸드폰으로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빨리 돈을 안내면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막 그래서 얼마냐고 했더니 60만원이라는거에요 저는 그렇게 많이 쓰지도 않고 쓸 일도 없고해서 그 언니한테 전화했더니 안받아서 사장님한테 말해서 빨리 내달라고 해서 일단 그것 냈어요 그래서 너무 이상해서 대리점가서 제 주민등록번호로 조회를 해보니깐 번호가 한개가 아니고 두개가 더 있는 거예요 총 3개 제가 싸인한건 한갠데.. 그래서 일단 제가 싸인한 거는 그 언니가 명의변경을 해줘서 했고 나머지 두개는 지금 요금을 안내서 정지상태에요 왜 몰래 했냐고 하니깐 빨리 명의변경해줄께 이말만 하고 아직도 변경을 안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장님 부인도 찾아가서도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도 아직 그 상태에요 그 2개 핸드폰은 아들 2명이 썼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다른 사건이 또하나 있습니다. 제가 이 회사를 다니면서 사장님이 그냥 저를 이사로 법인등기부에 올린거에요.. 저는 거기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 그냥 별 생각없이 인감을 띠어줬죠 그냥 괜찮다고해서..근데 그 대표이사는 그핸드폰 썼던 내연녀 이름으로 대표이사가 올라가 있고 그 사장는 감사로 저는 이사로 올라가 있는거에요 그런대 지금 사장이 무슨 사기를 쳤는지 저는 그만두고 나서 이번에 월급을 못받아서 찾아갔더니 경찰서에 잡혀갔다는거에요 감옥간거죠.. 예전에 저희 회사에서 리조트를 만든다고 막 그랬었는대 그때 사장이 시켜서 한번 이거 도장 찍어서 달라고 해서 그냥 찍고 줬어요 근무시간에 사장이 시키니까 당연히 하자나요 저한테 도장을 항상 갖고있다가 달라고하면 달라고 그냥 시키는 대로 했죠 직원이니까.. 근데 지금 경찰에서 조사는 받는 중 다 저한테 뒤집어 씌운다는거에요 어의가 없었죠. 다른 면회갔다온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한게 없고 내가 했다고... 이 경우 저는 가서 진술할 때 당연히 시킨 대로 했으니까 시키는 대로만 했을 뿐이라고 말하고 나면 저한테 다른 피해갔은건 없나요? 또하나 쫌 이상한게요 그 면회갔다온 사람이 저한테 월급 얼마 못받았냐고 해서 한 3백만원정도 월급은 못받은게 있어서 말했더니 추석전에 150정도를 먼저 해준다고 했는데 그 돈을 받아도 아무 문제가 없나요? 괜히 또 나중에 뇌물이니 어쩌니 그런 소리가 나올까바 무섭고 왜 저한테 그 돈을 자기가 해주는 이유도 모르겠구요.. 리조트 만들 때 저희 사장이랑 같이 일했던 사람인 대... 각서를 받아도 문제가 될 수 있나요? 또 하나.. 너무 많아서 죄송해요 법인등기부등본에서 제 이름 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법인카드도 법인도장도 아무것도 없는데요.. 그냥 이름만 올라가 있지. 아무런 권한도 월급도 다른 직원들과 다 비슷하게 회사생활을 했는데요.. 법률사무소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대표이사가 해줘야 한다고 하지만 그 내연녀는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사장님하고 말하라고 막 그렇게 말하던데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일단 부모님들께 말은 하고 싶지만.. 너무 크게 실망하실까바..제가 회사 생활을 여기가 두번째라서 아무것도 아는게 없었거든요..ㅠ 이런 경우가 있을 찌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너무 질문이 많아서 죄송해요ㅠㅠ저 좀 도와주세요.. 정말 힘이 듭니다..잘 좀 부탁드려요.. 질문내용. 1. 명의도 용건 2.경찰서에 대한 내용 3. 월급을 다른 사람이 준다고 하는 내용. 4. 법인등기부등본 어려운 말은 잘 모르니^^;; 쉽게 상담해주세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