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날 법원에서 판사앞에서 합의 이혼을 헀는데.. 요즘 들어서 술을 먹은 후 자꾸 전화가 옵니다. 이혼할 때 서로 연락도 안 할꺼고 제가 애기를 안 본다는 합의에 그쪽에서도 양육비 청구를 안한다고 했는데... 요즘 자꾸 애기가 엄마를 찾는다고 하고 욕을 하고 일하는 중에 전화를 해서 일도 못하게 하고 서로 합의하에 그렇게 이혼했는데.. 제가 이혼 하자고 해서 이혼을 했다면서 옛날 과거 이야기까지 다 꺼내고 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도 전화가 계속 오길래 녹음을 했는데.. 그쪽에서 욕을 하는데 저도 화가나서 같이 욕을 해버려서... 그렇게 많이 한거는 아닌데... 경찰서에가서 신고해서 같이 욕한거는 상관이 없나요?? 제가 아는 사람들한테 제가 자기한테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한다고 협박씩으로 이야기도 합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애기를 키운다고 했을때에는 자기가 키울꺼라고 니가 어떻게 키울꺼냐면서 하면서 애기를 안줬는데.. 지금에 와서 힘들다고.. 저는 현재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술만 먹으면 전화가 와서 정말 미칠꺼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답변은 이메일로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