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래 유뷰남인 걸 알고 이제 곧 이혼한다길래 이혼하는 줄 알고만 낫고 오빠가 돈 필요하다 해서 보험금 다 깨서 현금 백만원을 주엇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이 지난 뒤에는 처음 보는 사람들이와서 얘기들어보니까 빛쟁이들이 였더라구여 그래서 헤어질려고 맘을먹었지만 맘이 약하고 오빠가 불쌍해 보여서 더 잘해 주었는데 경찰 사람들이 오는거엿습니다. 알고보니 간통으로 전 여자가 신고를 햇더라구요. 이혼한다는 사람이 아직까지 이혼도 안하고 넘괘씸해서 헤어지고 싶엇는데.. 연정 때문에 쉽게 헤어지지도 못하겟고 오빠 조아하는 것도 사실이였고 몇 일 동안은 여관에서 지내다가 도저히 안되서 몇일 동안 떨어져 잇엇습니다. 그리고 오빠네 아빠가 수원에 원룸을 월세로 얻어주셔서, 짐을 싸서 잡아주신 원룸에서 살고 잇는데, 또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 간통으로 접수됫다고, 경찰서 오라고 해서 오빠한테 물어보니 거짓 진술을 해야지만, 나한테도 피해가 안 간다는 말에 거짓 진술을 하고 나왓습니다. 그 후로는 경찰서에서 연락도 없고 해서, 잊고 잇엇는데, 오빠가 돈이 없으니가 저한테 사채랑 금융에 저나 해서 돈 좀 땡겨 달라고 해서 저나 다 해봤는데 저도신불이라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때부터 돈잇는지 없는지는 모르겟지만 저한테 돈도 안 주고 저도 돈이 없어서 유흥에서 일하는 것도 오빠가 알고 잇어서 일을해서 집에드러오면 낼 차 기름값해야한다면서 돈가지고도 나가고 제가 일 안나가면은 팔짜 참~ 좋다라고 말하고 임신 햇다고 말햇는데도 자기네 부모님한테 말하지 말라고 그러고, 임신까지 햇는데도 집에도 안 드러오고 툭하면 저한테 어디 가서 돈 좀 구해보라면서 부탁하고, 돈이 없으니까 무시하고 배속 아기는 어찌 됫든가, 연락도 툭하면 안되고 연락이 되면은 맨날 뻥만 치고, 저희 집에서 저 나오는 거 안 받아버리고.. 저는 피해 볼꺼 다 봣는데도, 아기 문제로 저나 해서 물어보면 저한테 돈없어 죽는 소리만 하고, 이건 진짜 아닌 거 같아서, 혼방자간음에 속하는 거인가요? 지금은 렌드카 동업하고 잇는데 돈이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ㅠ 심지어 자기네 부모님한테 뻥을 치는 사람을 어떻게 믿습니까? 가치 동거한 지 1년 정도 다 되어가는데ㅠ 이거 어케도와주세요ㅠ 정말 힘들어 죽겟어요ㅠ 이제 와서 오빠네 부모님도 저 임신한거 알면서도 나몰라라~ 하고 오빠도 모르는 일이라고 저희 엄마한테 딸 교육 어찌 고저 찌고 막 하시고, 제가 이 인간한테, 돈 달라 하면 막 죽는 소리하고, 아가는 낳고 싶은데 이 인간이 돈도 땡 정천원짜리도 안 주고 저희 언니네서 죽치고 잇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강아지도 키우고 잇는데 지금 아파서 병원도 못 데리고 가서 돈 달라 햇더니 또 죽는 소리하는 겁니다. 아가 낳아서 실제로 아가가 아파도 이 인간은 돈 엄다면서 우리아가 죽일꺼 같은 생각이 드는데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정말 이젠 이 인간 목소리도 듣기싫고 구속해버리고 싶은데, 마치 제가 죄지은 거처럼... 정말 제가 죄인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걸 어찌 할 방법은 없을 가요? 단 하루라도 편하게 걱정없이 있엇음조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