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4개월전 아버지꼐서 돌아가시구 형편이 어려워 퇴직금을 미리 받구 일을 그만두어야 하는 실정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어하던 저에게 겜상으로 2년정도 알게된 형한테서 부천에 호텔있는데 근무를 해보겠냐는 좋은 소식을 듣고 하겠다고 했습 니다 그런데 막상 가면 잠잘곳이 있어야 했으므로 400만원 상당을 대출하 였고 빠른시일내로 올라가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올라가면 지낼 방 을 찾고 있었는데 그 형이 방을 구해주겠노라며 말을 하였고 약 3일이 지난 후에 방을 구했는데 300-20짜리에 풀옵션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렇게 저렴한 원룸이 있냐고 물었더니 아는 선배를 통해서 좋은 방을 구했다구 저한테 하늘말이 너땜에 고생 좀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이방이 대학가 근처라 급히 계약을 해야 한다며 50만원 계약금을 붙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올라가서 직접 하겠다고 하였는데 급하다고 빨리 붙이라고 해서 민증 번호와 50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 그래서 5일 지난 후에 부천으로 올라갔죠 없는 돈에 힘들게 올라가서 열 씨 미 돈벌어야겠다는 각오하나만으로 갔는데 올라가서 보니 방이 이미 나갔다며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약금을 돌려달라구 했더니 그 선배 통해 서 받아준다고 하길래 전방을 급히 구해야해서 재촉하였습니다 전화를 저 앞에서 하지는 않았지만 그분이 내일 준다고 했다 그러고 다음날은 그 돈을 써버렸다는 겁니다(그 선배가) 왜 남의 돈을 함부러 쓰 냐고 물었더니 그 선배가 나한테 정말 잘해주어서 나두 재촉을 못하겠다 고 하더라구요 그 돈은 제돈인데.... 그러구 시간은 게속 흘러갔고 그형이 직장구해준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알고보니 그형두 직장이 없었고 그 선배라는 사람은 이미 핸드폰을 바꿨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50만원 가지구 핸펀을 바꾸냐며 얘기를 했지만 이번주내로 주겠 다고 게속해서 거짓말과 일자리 구해준다는 말에 시일을 늦추었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평소 그 형같이 겜하던 형과 얘기를 하던 도중 그 돈은 내가 동생이라 가볍게 생각하고 주지 않는 거라고 판단했구 그 당시 일자리두 없구 매일 겜방에서 전전하면서 일자리대신 대출을 해 서게임방을 차리겠다면서 같이하자고 하였습니다 제가 받을 힘두 없구 돈은 점점 없어져갔습니다 근 한달 동안 밥 사먹고 담배 사고 일 안하고 겜방다니구 100만원을 훌쩍써버렸죠 왜냐면 그 형이 저한테 월급을 겜방차리면 미리 주겠다고 하였기 때문예여 그래서 전 다른 형한테 돈을 대신 빌릴테니 그형한테 받으라고 애기를 했씁니다 도저히 거짓말에 내가 속았구형이라 싸울 수도 없구 그래서 그런데두 불구하구 그 형은 마찬가지구 숱한 거짓말로 그 형한테두 돈을 갚지 않고 거짓말로 일관하 였고 4개월 동안 1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것두 아주 힘들게 여 지금 4개월 동안 일자리해준 거라고는 영등포에 있는 직업소개서더라구 요제가 부산에서 온지라 영등포지리두 모르고 가는 방법두 몰랐구요 겜방 일자리 방계약금 전부 거짓이였습니다 그 형와이프가 내가 50만원준 날짜에 월급이라면 가져왔다는 겁니다 무직이였는데 집에서는 일한다고 항상 얘기를 하고 나왔고 사업을 한다고 하면 집에서 반대를 하니까 일단 할꺼라며... 대출 사무실겜방자리 알아보러 혼자 다녔다구 했는데 알 수도 없구요 그 형와이프가 저한테 하는 말이 절대루 돈관계하지 말구 말하는거 90%이상이 거짓말이라며 이혼하고 싶지만 얘기 땜에 못하고 산다는 안타까운 애기를 들은 순간 머리 속에서 아차! 내가 속았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애원했죠 그랬더니 지금 대출하 방세와 내가 빌려온 금액을 미리 빌려줄 테니 천천히 갚으라며 꼬시더라 구요 그레서 또 기다렸습니다 어느덧 생활비가 바닥이나고 집에서 5만원 3만원 이렇게 하루에 한끼 돈이 없을때는 7일간 굷어봤습니다 물이 없어서 수도 물끓여서 냉장고에 넣어 먹었구요 그런데 하는 말은 이번주 ..3일 안에.. 내일 그런대 확실한 건 아니다 라는 말로 게속해서 시간을 끌면서 힘들게 하였씁니다 4개월 동안 일자리는 눈 씻고 봐두 없었고 그 사람두 무직 상태였으며 저한테 수십가지 거짓말을 한 것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집 전화핸드폰 연락이 안되서 그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나랑 무슨 상관이냐면서 오히려 화를 내시더군요 할 수 없이 경찰서에 가서 진정서를 제출하고 경찰서 조사과에 갔씁니다 액수땜에 좋게좋게 하라며 형사님께서 그 부모님과 통화를 하였고 돈 일부를 주라고 형사님께서 좋게 다독거렸습니다 그러더니 알겠다고 했다더군요 근데 경찰서를 나오고 진정서를 취소를 했는데 하는 말이 10만원은 갚았구 몇일 동안 자기 집에서 밥 먹은 밥값이랑 생활비조로 빌린 돈이랑 상관읍이 배가 고파 있을 때 5만원을 주었습니다 저한테 그 형 이 그것두 포함해서 총 33만원 남았네 하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동안 그 형 돈이 없을때 밥두 사구 담배 두 사구 겜방비두 냈다고 했더니 넌 계산적으로 산다며... 말두 안돼는 소리를 하였고 그 엄마라는 분이 아버지께 전화해보라고 하셔서 했습니다 아버님한테 자초지정 다 말했 고담주 월요일에 만나자는 전갈이 왔습니다 전 지금 200-30짜리 방에 살 있는데 지금 밀린 방세를 빼면 50만원정도 남습니다 400만원대출해서 일도 못하고 시간 끌며 .. 거짓말에 뒤통수 맞은 게 너무 억울합니다 제가 오늘 그 형 아버님게 방을 빼야 한다며 일부라도 주라고 하니까 그건 니 사정이라며 약속한 대루 월요일 날 돈을 주겠다는 것두 아니구 자초지정만 듣겠다고 하는 겁니 다 돈은 준다는 말두 안 하구 도와주십시오계좌이체한 증거 있구요제 여자친구(지금은 헤어졌습니다) 그놈 때문에 여;; 여 자칭 구한테두 통화루도와주겠다며 걱정 말라며 거짓말을 해서 4개월 동안 물먹였구 자기 입으로 50만원으로 법이 뭘 해결해 줄꺼갔냐며... 저한테 3000만원으로 경찰서 갔는데 두 아무 이상 없었다는 자신만만함에 소름이 끼치고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처벌하고 싶습니다 그리구 그 사람 통화할 때마다 칭구 아는지인들한테 돈 빌려달라는 애기를 항상하더군요 일주일 후 준다구매사가 거짓말로 시작해서 거짓말로 끝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처벌을 받는지 알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