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 청구 문의 드립니다.

Q

저는 혼자 사는 여성입니다. 올해 26이고요.. 어디다가 말을 해야될지 몰라 이렇게 무료상담이란 곳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저는 저의 아버지 명의로 된 집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 살고 있고요..제? 이사온 것은 한 2~3주전.. 이삿날 옆집에서 저희집에 물이 세고있어서 자기집으로 지금 현재 물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설비업체를 불렀습니다. 옆집은 휴가중이였고요. 원래 휴가 갔다오면 부르기로 했는데 제가 아는 설비업체가 휴가중이라고 해서 그냥 동네 설비업체를 부르 게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집에서 물이 센다고 하니깐.. 누수 탐지를 하여 물이 세는지 안세는지를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설비아저씨는 저희 집바닥부시고 검사한다음 진단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괜찮은 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휴가를 다녀온 사람들 붙잡고 이야기하기 좀 그래서 다음날 이야기를 하자 생각하여 다음날이 되어... 옆집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저는 우리가 이렇게 수리를 했습니다 하고 영수증과 설비아저씨 명함을 건네주었지요.. 한참 후 아주머니가 영수증을 가지고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네 하고 다시 받았습니다. 이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옆집 아저씨는 일도 안나가시고 다른 설비 업체를 부르셨더라고요. 그리고 나온 진단.. 우리집 파이 프에서 센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우리집 파이프가 그쪽 집에 떡하니 자리잡혀 있었으니깐요.. 이건 누수 탐지기로 나오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그러냐고 그럼 수리하자고 했더니 이번엔 아저씨의 말... 영수증들이밀고 그딴 행동한 것도 그렇고.. 그게 그렇게 큰 오해를 산 건지 모 르겠지만.. 충분한 설명을 들여도.. 제 이야기는 먹히지 않더군요..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고생했는 줄 아냐면서.. 물이 스민.. 벽지 장판 책장을 물어내라고 하시더라고요. 또 어이없는 것 은.. 그집 시누이가 이거 다 사진찍어놓고 아는 변호사 있으니깐 고소하라고 이러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써는 정말 막막합니다. 무섭기도하고요. 어머니 아버지는 시골에 계신 순박한 분들이라... 아무것도 모르시고 그렇다고 저는 아무것도 아는것이 없으니.. 어디다가 마땅히 문의할 곳도 없고...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굉장히 소심한 편이라 정말 잠도 못자고 어떻게 해야되는 것일까 그렇다고 돈이 많아서 속 편히 아하세요 이럴 수도 없고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건지?

A
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사안과 같은 경우는 형사고소를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다만, 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당할 수 있는데, 그러한 경우는 상대방 측에서 감정인에 대한 비용을 부담하여야 하는바, 그렇게 까지 진행될 사항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상대방과 합의하여 적당한 금원을 각각 부담한 다음 수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하고, 만일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에게 소송을 제기하라고 하여 법적 절차를 밟기 바랍니다. 아무튼,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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