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이 사건도 상담가능한가요? 신랑이지 영업을 하는데여.. 일꾼 3명이랑 저녁에 술을 한잔 먹다가, 일꾼1명하고 말다툼을 했는데 상대방이 먼저 전화를 해서 자기 친구를 불렀고 신랑도 아는 동생이 왔습니다.. 그렇다고 치고박고 싸운건 없고 서로 멱살 잡고 욕한 게다고. 신랑 동생들은 신랑을 싸우지 못하게 말리고 동생들이 상대방 쪽에 욕을 했다던지 때렸다던지 이런 건 전혀 없었다더군요. 그냥 신랑을 못 싸우게 말린 게다고.. 상대방은 자기 친구가 오니 커텐봉대를 뽑아 위협을 했고 신랑하고 멱살을 잡다 보니 상대방 옷이 좀 찢어지고 이게 다입니다.. 근데 몇 일 있다가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는데 상대방이 고소를 했다더군요. 상대방측에서 진술한 내용이 신랑이 계획적으로 동생들을 불러서 자기를 파묻을려고 했고.. 동생들이 오면서 사시미칼이랑 쇠파이프 돌을 들고 와서 위협을 했고 본인은 맞아서 전치3주라는 진단서도 제출했다더군요. 근데 진단서도 몇일전 현장에서 일하다가 다쳤는데 다리에 금이 갔다며 거짓말을 해 그 회사에다가 돈 요구하다가 회사측에서 된통 혼난 적이 있는데 그 다쳤다는 다리를 신랑이 그랬다고 진단서를 끊어 제출한 거거든요. 졸지에 신랑하고 신랑 동생들이 가해자로 같이 고소를 당했더군요... 신랑도 동생들도 억울해서 죽을라고 합니다.. 허위진술이란 건 같이 있던 일행 일꾼이며 술집주인이며. 주위에서 본 사람들이 다 아는데. 신랑이 경찰서에서 사실대로 진술하고 참고인까지 왔는데 몇 일 있다 대질심문한다더군요. 신랑은 변호사도 살라고 그러고..무고죄로 고소를 할라는데 가능한가요? 이 사람이 돈을 노리고 합의금 받아먹을라고 작정한 가능성이 커다던데.. 합의안하고 대질심문하고 나면.. 그 담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신랑은 벌금형에서 끝나나요? 이 사람들이 거짓으로 고소를 한 건데 이대로 당해야만 하는 건지... 거짓 진술하고 밝힐 순 없는 건가요? 정말 답답하네요.. 답변 부탁드릴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