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 이구요 펀드매니저 등 자격증을 7개 취득 하였고 주식을 통하여 돈도 많ㅇ ㅣ 벌 었습니다 그런데 파생시장와서 돈이 계속 줄더니 많이 잃게 되었습니다 제가 자취를 하는데 룸메 세명이랑 한 3개에서 쓰리룸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상가에 슈퍼 아저씨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이 좋게 지내고 잘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분이 지금 돈을 어디에 넣고 있냐고 하니 MMF 투자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잘 하셨다고 CMA 보다 금리도 역전 되었고 지금 같이 글로벌 거시 환경에서 펀드 보다 좋다 고 생각해서 잘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돈이 생겨서 콘돌 매수매도로 양매도 플레이를 하려고 옵션에서 준비 하였고 만 기 손익 계산 해 보니 10% 정도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저씨 찾아가서 투자 300만원만 하시라고 찾아가서 설득 하였고 원금 보장은 해 주겠 다는 식으로 제가 하였습니다 하지만 투자 하다가 손실이 났습니다 전액 다요 그래서 마지막에 아저씨 한테 망하는날 50만원 만 빌려 달라고 하였는데 빌려 주 셨는데요 그날 대여 계좌로 마지막에 스퍼트 하였지만 다 날리고 그날 슈퍼 아저씨가 각서 를 쓰라고 현금 지불 각서 현금 보관증을 쓰라고 안쓰면 못간다고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 했는 데요 그래도 못 보낸다고 계속 승질도 내고 너 은혜를 이렇게 갚어 돈 갚으라고 계속 그렇 게 하였고 우선 써 주었습니다 30일 안에 변제 하라는 것입니다 돈도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강요를 당하였습니다 그 후 30일 후 못 갚아서 나한테 욕하고 일로 오라고 하고 막 승질 냈습니다 노트북 가줘 오라고 노트북 물품보관서를 쓰자고 30일 이후 못 갚으면 내꺼다 하고 그렇게 하였고 못 갚아서 가지고 가서 저 과제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본인이 생활인데 너 호수에 묶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뜨거운 맛을 못 봤냐 이런 개xx 야 십장생아 등등 많이 욕했고 본인 부인 동생 즉 처남도 왜 취업 못하고 슈퍼에 있는지 알어 그 러는데 그 이유는 징역 살다가 사람 찔러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그날이 안되자 야 차타 당장 이러더라고요 저보고 그날 빚내서 갚으라고 막 계속 강요 하였고요 아 그전 우 리 부모님 집으로 찾아가 돈 내가 투자한게 아니고 꺼갔다고 거짓 사실을 말하였고 투자 사실 을 제3자에게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차 타라고 하더니 호수가 로 데려가서 사람이 아예 다니지를 않는 곳에서 각서 쓰라고 보증인 각서 우리집에 있습니다 친구 지장이랑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가지고 오라고 그리고 현대캐피탈에서 리스 식으로 그 친 구나 누구태 부탁해서 본인이 사가겠다고 하더라고요 나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엄마가 보증 각서를 집에서 보고 노트북도 가져갔다고 말해서 전화를 했는데 이 아줌마가 무 슨 개소리를 하고 있어 등등 하고 나한테는 욕해서 너 아직 뜨거운 맛을 못봤구나 하더니 18 일까지 못주지 알았다 이랬습니다 우리 아빠 회사를 찾아가서 들이 눕고 아빠 회사 못다니게 하겠다는 취지 입니다 분명히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각서 솔직히 협박에 의해서 썼지 누가 자발적으로 씁니 까? 그리고 노트북 여부 와 우리 집 찾아 온것 그리고 우리 아버지 회사 찾아 가게 되면 문제점 등등 정말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