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 덥네요 건강유의하시구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금년 3월8일 날 친구와 동업으로 조그마한 가게를 열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쪽 업계에 경험이 없는지라 동족업계에 경력이 많은 친구와 같이 일을 시작함에 있어 출자금이나 지분등 50%씩 나누기로 했고, 계약당시 친구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출자금 전액을 제가 먼저 투자한 후 70% 상당을 돌려 받은 상태입니다. 시작당시 친구인지라 약식으로 동업계약서 작성 후 공증은 받질 않았구요. 현재 불경기 인지라 매출이 안나다 보니 서로 눈치만 보게 돼더군요. 시작당시 이 친구가 전 사업장에서 잦은 무단결근을 한 지라 반복돼는 일 없겠다는 확답을 받고 시작했지만 4월부터 무단 결근 및 잦은 지각을 해 본보기로 위와 같은 일 재 발생시 권리부분에 대한 포기 각서를 받았구요 당시 또한 믿은지라 공증도 받질 않았습니다. 본보기로 한 일이 감정이 상했는지 제차 무단 결과 후 결별을 선언했으나 마지막 기회를 달라해 다시 일을 진행하던 중 몇달을 지속적으로 지각을 하더군요. 사유가 있던 없던간에 현재에는 오히려 손해배상 부분과 보증금을 빼 줄테니 나가라는 식으로 변한 상태이구요. 받을 출자금도 못 받은 상태이다가 운영자금 또한 제사비를 들이고 제개개인적으로 차용한 돈도 못 받고 있는 상태인데다가 7월 8일날 결말 짖자는 애기만 하고 출근도 안하는 상태입니다. 위 상황에 비추어 제가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건지 아님 차후 법적 절차를 밟게 되면 어떻게 돼는 건지 넘 답답해 글 올립니다. 두서 없이 글 남겨 죄송합니다 빠른 답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