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3시쯤 술을 먹고 길에 새워두웠던 스쿠터를 운전하지는 않고 주차장까지 약 100미터 정 도 끌고 갔습니다. 그주차장은 저희집 주차장은 아니었습니다. 근대 스쿠터를 새워두고 갈려고 하는대. 어떤 남자가 나와서 자기집 밸을 눌르고 도망가냐고 하면서 저에게 시비를 걸어서 몸싸움을 잠 시 하게 되었습니다. 근대 경찰차가 와서 파출소에 가게 됐고 거기서 진술을 하게됐는대 저랑 싸운 남자와 다른여 자 한명도 있었는대 그여자가 진술하길 제가 길에서 스쿠터를 타고 쫓아오면서 같이 놀자고 했 다는 겁니다. 그래서 음주운전 혐의까지 생겨서 음주측정을 하게 됐고, 측정 결과 0. 155가 나와서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거기다 또 경찰서까지 가서 폭행에 관한 진술까지 하게 됐습니다. 저와 싸운 사람도 같이 진술을 했고. 진술을 다 하고 나서 저는 억울한것도 있찌만 어차피 저도 그렇고 상대편도 그렇고 별로 다친 건 없고 해서 합의를 보자고 했는대 그 사람이 합의를 거부했습니다. 이런 경우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당한 것은 목격자의 진술만으로 음주운전이 성립되는지 궁금 합니다. 그리고 폭행관련해서도 어떻게 진행되고 처벌은 어떻게 받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