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돌아가신 아버지 카드값을 값는 중입니다 작년에 카드 값이 얼마 있는지 알아볼라고 * * 카드사에 전화하여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내용을 설명하면서 5일 안으로 원금만 갚으면 댄다고 닭달하듯이 전화하더군요원금 310 만원인데 일시불로 값을 시 310만원이고 일시불로 값지 못할시 총이자금액 780만원을 5년 분 할로 10만원씩 내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사정상 5년 분할로 한달에 10만원씩 갚고 있습니다 (희망 모아 연 채 팀) 등기부에 가압류 잡혀 있는 상태이고요(2003년 금액 315만원) 저는 그 냥 물어보고만 싶었을 뿐 그렇게 전화해서 반 협박처럼 이야기하는 꼴이 정말 분을 못참겟더군 요 그래서 요즘 달달 이내는 돈이 너무 힘들어 친척들께 돈 좀 빌려서 한꺼번에 납부하려고 합 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처음에 희망 모아 담장자가 250만원만 내라 하여 250만원을 모았습 니다 그런데 다음날 죄송하다며 감면대상이 아니라며 310만원을 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60만원 을 빌려 310만원을 붙일라 하는데 잠시후 지점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와서 원금+이자? +소송비? (기억이 잘 안남) 총 370만원을 갚으라 하였습니다 정말 어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3일 내내 전화 붙들고 싸웠습니다) 담당자가 온 지 얼마 안대서 실수했다고 죄송하다면서 저에게 사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머지 돈 60만원을 구하지 못하고 5년 분할로 10만원씩 내고 있습니다(금감원 에 문의도하고 고소도 하였다가 취소하였어요 지점장이 그러더군요 제발 취소해 달라고요 ) 그래서 곰곰이 생각을 해보왔지요 왜 그때 전 화를 했을까 그냥 물어만 봣을뿐인데 차라리 돈 있을 때 물어볼 껄 그때 전화하나 지금 전 화하나 똑같은 이야기였을 텐데 그럼 지금원금만 갚으면 댈껀데 지금할껄 하고 후회합니다 원래 그런 것인가요? 카드값 갚은 타이밍이라도 있는 걸까요? 분하고 한대 치고 싶지만 그냥 참고 갚을라하는데 현재 480만원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그때 전화해서 잘못한 이유니까 다 갚아야 합니까? (할부로 갚은다고 말만 했고 신분증 등본 등 하나도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생각해 보면 정말 억울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