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문제에 도움받고 싶습니다!

Q

제가 1월말부터 3월초까지 드림MW엔터테인먼트(드림피그)라는 곳에서 캐스팅 매니저로 일했습 니다. 받을 돈은 한 110만원에서 120만원 사이인데 그렇게 많은돈도 적은돈도 아니란거 압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가 제 개인사정 때문에 어쩔수없이 그만둬야 했습니다. 어깨에 염증이 생기고 근육이 다쳐서 물리치료를 이틀에 한번꼴로 받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기분좋게 웃으면서 그만두고 월급날에 월급이 들어갈꺼란 팀장님의 구두약속에 믿음을 가지며 그만두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월급날을 기다렸고 월급날이 되었습니다. 월급날에 돈이 들어오지 않길래 팀장님에게 문의를 드렸지만 아무런 말씀도 없었습니다. 6일이 지난후에도 아무말이 없길래 따지듯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팀매출이 나오지 않아서 아직 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쪽에서 먼저 팀 매출 때문에 좀 늦을 것이다라는 말조차 건네지 않고 내전화를 기다린 자체 가 괴씸해서 노동부에서 빠른 민원신청을 하였습니다. 노동부에서 출석요구서가 집으로 왔고, 그 요구서에 적힌 시각에 정확히 나가서 진정서를 다 시 한번 제출하였습니다. 그곳에서 대충 내가 받아야 할 돈의 정의가 나왔고, 저는 집으로 돌아가서 이 일이 해결되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노동부에서도 일의 해결이 흐지부지하고, 이 월급을 안주는 회사는 연락을 받지 않고, 정말 어느쪽도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습니다. 강남노동지청 근로감독2과에 계시는 박미현씨는 정말 말도 안되게 기다리라 지금 이 회사로 진 정이 많다. 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마치 진정날짜가 끝나기만을 바라듯이 말입니다. 4월 22일날 진정완료날짜 입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고 스트레스만 가득 남긴체 한달이란 세월이 금방 흘러가버렸습니다. 어디 하나 호소할 길이 없고, 부모님께서 걱정하실까 몰래 다니던 물리치료도 돈 때문에 못나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사건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는 아직 논현동 학동7번 출구에서 대표도 실장도 팀장도 다같이 운영되고 있답니다.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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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이미 형사고발을 한 상황인데, 보통 형사고발을 하면 사용자가 합의를 하여 근로기준법에 따 른 처벌을 받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나, 임의적인 합의를 하지 않는 경우 별도로 위와 같은 금 원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빠른 해결을 원하는 경우 위와 같은 임금 체불에 관한 소장을 작성하여 민사법원에 제출하여 법적 권리를 찾기 바랍니다. 아무튼, 잘 해 결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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