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그러니깐 제가 **살때 친구랑 길을 가다가 어떤 여자분이 샘플을 준다면서 봉고차로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이란 제품을 보여주었고 미성년자라도 계약이 된다며 계약을 요구했습니다. 당시 어린 나이에 ***만원 넘는 상품이 **만원 한다길래 부모님 생각도 나고 해서 계약을 해버 렸습니다. 그러고나서 얼마 안있다가 아버지와 어머니가 별거를 하시는 바람에 저는 엄마와 같이 살 게 되었습니다. 돈을 한번도 지불한적이 없고 그쪽에서 내용증명서를 아버지 집으로 보냈다는데 그때 당시엔 제가 엄마집에 있어서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후로 계속 신용정보회사라는데서 전화가 와서 돈을 안내면 차압이 들어오니 머니 신용불량자 를 만들어버린다고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너무 잘못한걸 알기에 엄마께 말씀 드리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계속 되는 전화에 엄마에게 말씀드렸고 엄마가 그 사람들에게 미성년자에게 물건을 팔 면 되냐고 법적으로 하겠다고 마구 싸웠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화가 한동안 안 오더니 몇년뒤에 또 전화가 와서 신용불량자가 되니 어쩌 니 또 그런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랑 상의하고 연락주겠다고 하고 그뒤로 전화번호를 몰라 연락을 못했습니다. 지금 제가 직장생활을 하게되고 집에 안좋은 상황으로 대출을 하려 제신용정보를 조회해보니 그쪽 회사에서 작년 ****년 *월달에 제신용조회를해서 대출이 어렵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신용정보 회사랑 통화를 했더니 지금 *년이 지나 이자까지 합해서 ***만원인가 하 는 돈을 내야한다고 했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돈을 지불해야 될까요? 그리고 제 신용조회를 한건 그쪽 신용회사에 전화해서 삭제해 달라고 말할 수 없는건가요? 제가 큰 잘못을 저지른 건 알지만 지금 집안도 어려운 상황에 너무 힘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