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른거 빼고 본론만 말하겠습니다 서울로 이사온지 얼마앙대서 직장을 구했습니다 면접을 볼때 제 사정을 다 얘기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라고 전화가와서 일을 하게됬죠 옷가게에서 일은 해봤지만 경력이 별루 없어서 기대하진 않았거등요 브랜드 옷가게라 더더욱 말이죠 일이 끝나고 퇴근시간이 되서 퇴근을 하려 하자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나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6개월이란 경력이 있어서 기대를 했었는 데 기대에 못미친다고 하더군요 그러믄서 자기도 이일을 하믄서 하루 일하고 안나온 사람들도 있고 월급받고 연락도 안되는 사람도 많았다며 자기 얘기를 하길래 내가 그런것도 아닌데 그런 얘기는 그 사람들한테 가서 하라구했져 / 그리구 내 사정 다 알믄 서 일주일동안이든 단 몇일이든 시간을 줄테니 그 동안 다른데 알아보라고 귓뜸이라도 해줬음 이런 기분도 안 들었을 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보상을 해달라구 요구했져 어떤 보상을 원하냐고 물어보기에 일주일치 월급을 달라구 했습니다 그랫더니 얼굴색이 확 변하더니 그렇게 못하니까능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손이 떨리고 어케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일단 내가 오늘일한 거 달라고 하고 나와버렸지요 전 사실 20살에 독립을 해서 무보증으루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 손벌리고 싶지도 않았고 지금까지 없으면 없는데루 있으면 있는데루 살았구 월세 한번 밀린 적이 없었는데 / 이 일루 인해서 월세를 어케 내야 할지 난감하고 다른 직장 구하는데 몇일은 걸릴텐데 아무데서나 일할 수도 없고 막막합니다 챙피해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꼭 보상받고 싶습니다 큰 보상은 바라지도 않구요 사실 받을 수 없는거 같지만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사회생활은 신용뿐인데 이번 일로 인해서 월세 핸드폰 요금 등등 나가야할 돈이 정해져 있는데 어케 해야 하는 건가요? 서울이사오자마자 참 이상한 일이 생기네요 사장은 미안하다고 햇지만 이 일을 무모하시키기 위함이었고 진심으루 받아드려지지도 않았어요 그리구 제가 일한건 받았지만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나네요 피해보상이라도 받고 싶어요 아님 처벌이라도 받게 하고 싶은 심정뿐입니다 별거 아니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한테는 쫌 심난하고 그러네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