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구 집에 돌아가려는 길에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승차거 부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리면서 택시 앞쪽으로 가번호판을 외우는 신용을 했습니다~!! 승차거부 신고를 하는 척이라두 할려구여 그랬더니 갑자기 택시기사가 내리더니 멱살을 잡 구 이 자식 뭐하는 거냐구 대뜸 화를 내는 겁니다~!! 그래서 왜 먹살을 잡냐구 실갱이를 벌이다 같이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넘어지는 과정에서 넘어지면서 제 머리에 얼굴이 붙이쳤는지 저두 그때 기억이 가물가물하 나 택시기사 얼굴 눈주위가 부워올랐습니다!! 저는 팔꿈치를 까지구여 그런데 대뜸 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하더니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 는 겁니다!! 제가 택시에서 내리면서 욕을해서 내려서 멱살을 잡았다느니 제가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해서 눈이 부워올랐다느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여 경찰쪽에서두 제 과실을 걸구 넘어지구 때린 걸루 결론을 내리는 겁니다!! 저는 정말 때린 적이 없거던 여 그런데 그 택시아저씨가 장애자라구 그때부터 죽는다구 막 그 러더라구여 저두 억울한 마음에 맞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팔꿈치가까지구 살짝 부워올랐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때린 상황이 되었구 고소당한 상태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두 억울하더라구여 이런경우 맞고소 상태로 가면 제가 불리한거죠? 서로 합의도 없었고 경찰조사를 따로 받았구 경찰이 먼저 택시기사를 보낸 상태라 어떤 합의 점도 찾지못하였구 연락처도 모르는 상태라 어케 진행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소 상태들어가서 이런 경우 처벌을 받을 경우 어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택시기사가 진단서를 끊어놀지도 모르는 상황이기에 저도 진단서를 끊어놔야 하나여? 또한 제 나이가**인데 **살에 폭행 문제로 기소유예를 받은적이 있고 *년 전 쌍방과실로 경찰 서에서 조사받구 벌금 물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 일에 예전 일이 영향을 끼치진 않을까 합니다!!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