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보조기사로 일했구요 그만두었습니다. *일 토요일, 역삼동 한 빌라에서 에어컨설치를 했구요. *대 이후 도둑으로 몰렸습니다. 현금 및 귀금속 시계 등 약 **만원가량이라고 합니다. 그 집에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지구대 파출소에도 출두 했었구요. 형사계로 넘긴다는 얘길 들었거든요. 결단코 저는 아닙니다 물론 2인 1조로 움직이기 때문에 같이 있던 주기사가 있었지만. 특별히 저를 지목하여 몰아가는 분위기입니다. 집주인이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또 무고죄나 명예회손등으로 고소가 가능한가요? 도와주세요
현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여 의뢰인의 혐의를 벗는 방법 외에 특별한 방법은 없
습니다.
의뢰인에게 무혐의나 무죄가 선고되는 경우 별도의 무고 고소를 하지 않더라도 검찰에서 필수
적으로 인지수사를 하게 되니 따로 고소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라도 모르니 관련자 들과의 대화나 전화 통화 등을 모두 녹취하여 두기 바라고, 잘 해결되
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