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경술자리에서 만난 남자가 있었습니다. 한두번 만났고 그저 그냥 아는사이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월말경에 그 남자에게 전화가 왔고 자기가 회사 공금을 썼는데 지금 감사가 온 다면서 저에게 돈을 좀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너무 다급하게 얘길하는지라 빌려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을 보내고 그 다음 에도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이리저리 돈을 조금씩 빌렸습니다 그러던중 자기가 중국 쪽 전망있는 회사에 지분을 산다며 저에게 돈을 또 빌렸습니다. 금액이 부족하다며 나머지 금액을 제가 해준다면 천만원을 주겠다며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어차피 부족한 금액을 다 채우지 못하면 지금까지 투자한 돈을 다 잃는다면서 제에게 이자로 천만원을 주겠다며 그래서 저는 또 그 필요한 돈을 보냈습니다 그후에도 조금씩 조금씩 돈을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또 저에게 큰 금액을제시하면서 또 돈이 부족하다면서 그 남자 친구와 나 그리고 그 남자 이렇게 셋이서 나머지 필요한 돈을 채우자 그러면 각각 *천만원을 내가 주겠다고하면서 또 돈을 빌려갔습니다 그후에도 여러차례 그일을 해결한다는 핑계로 저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 제가 돈을 해주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그 돈이 다 날라가는 것처럼 말하였길래 해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긴 시간을 쓰겠다면 빌려간 것이 아니라 한주 쓰겠다면서 그 다음은 내일 또 그 내 일 이런 식으로 해결날 것처럼 해서 제게서 돈을 자꾸 빌려갔습니다 작년 9월경 중국쪽 일이 다 풀렸다더니 저에게 돈을 주기는커녕 자꾸 미루더니 자기 아버지가 뺑소니를 당해 돌아가셨다면서 저에게 줄 돈을 그 일로 다 써버렸다지 않겠습니까 보험처리 가 완료되면 갚겠다고 하고는 또 하루하루 기다리게만하고 막상 보험처리가 완료되면 또 얼버 무리고는 일이 또 꼬였다면 하루하루 미뤘습니다 하루하루 온갖 핑계만 대고는 사람을 정말 피말리게 하는 그 이상이었습니다. 세달전부턴 다니던 회사가 합병되어 퇴사했다면서 그전에 자기가 회사에 투자한 이익금을 받는 다며 지금까지 하루하루 미루고 또 미루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그 남자에게 빌려준 돈을 총 *억 *천정도이고 그 남자가 저에게 푼돈으로 조 금씩 준게 *천정도 입니다 저는 그 사람 때문에 신용불량자도 되었고 사채와 대출로 인해 일년 사이에 이자만약 *천만원 의 빚이 또 생겼습니다 그 사람을 지금 제 원금*천을 포함해 이자 **백만원과 주겠다던 *천을 주겠다면 또 하염없이 하루하루 저를 기다리게만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거짓말한 것만 해도 백번이 넘기에 믿을 수가 없어서 도와주십시요 제가 어떻게 해 야 하는지 또 제가 얼마를 받을 수가 있는 건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그 사람 연락처랑 이름만 알고 있습니다 글구 돈을 보낸땐 꼭 계좌이체로 보냈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