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에 불법주차 문제로 시청 단속요원과 실랑이가 벌어졋읍니다. 제가 언성을 높이며 항의를 하게 되었읍니다. 그러니 한 단속원이 진정하라 하면서 저의 걸렷던 시간과 증거는 보여주지 앟고 대듬저에게 어 디서 삿대질이냐 하면서 제가 무슨 큰 죄를 저지른 현행범인냥 정색을 하면서 동료 단속원에 게 들고 있던 단속카메라로 저의 앞에서 얼굴을 촬영하라고 했읍니다. 하도 기가 막혔읍니다. 그 카메라는 단속차량에 대한 차량번호 증거자료를 담기 위해 가지고 다니는 걸로 알고 있는 데 저를 계속 촬영하니 인격적으로 무시당한 것 같았읍니다. 요새 경찰님도 뭐든지 설명해주려고 하는데 그래서 계속 저를 촬영하고 잇어서 인격적으로 무 시당한 것 같아 분을 참지못해 어디서 촬영하냐면서 촬영한분 머리를 한번 가격하게 되읍니다 그래도 계속 촬영하여서 더 찍지 마라고 내 동대이쳣읍니다. 그리하여 인근 파출소로 갔고 조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저의 입장은 한번도 듣지 않고 일방적 으로 제가 잘못이 있는 양경찰서로 넘기게 되었읍니다. 담당형사님이 저의 사정을 듣고 원만히 합의를 보는 게 낫다고 해서 그분하테 카메라 값 포함 합의금조로 80만원을 주고 합의를 봣읍니다. 그런데 두 달이 지난 법원에서 상해 공무집행방해로 벌금 200만원을 내락하느데 현재 지금 전 혀 수입이 업고 빚만 있는데 구제받을 수는 업는지요 변호사님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이제 늦은 나이에 베트남아내와 결혼하여 첫임신하여 고구마 튀김이 먹고 싶다 하여 동에에파 는 곳이 업어서 인근 동네 가게 앞에 주차한 것이 주차금지선이 있는 줄 모르고 주차하게 되 어 1000원 아끼려고 하다 이렇게 되줄 모든 걸 저의 잘못으로만 하니 너무 억울하기도 해서 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