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해킹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Q

12월22일 새벽1시쯤 야간에 일을 하고 있는데 한통의 전화를 받게 대었습니다. 길드 마스터인 형한테 길드를 왜 탈퇴를 하냐는 말이 있었는데 저는 그당시 일을 하구 있어 서 그게 무슨 말이냐며 물어 밨는데 케릭들이 길드를 탈퇴했다고 하길래 저 일하구 있따고 다시금 말을 하자 길드 마스터인형이 그럼 너 해킹 당한거 아냐? 이러시길래 전 급히 저렁 계정을 공유하던 동생에게 다급히 들어가 봐달라구 했습니다. 동생은 흔쾌히 부탁을 들어서 그 계정에 들어가서 확인을 했고 물건들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해킹을 당하는거라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고 저는 게임 회사에 가서 해킹 신청을 하 고 나서 너무 분하여 해킹한 사람을 잡기 위해서 신고 절차를 하던중 주위에서 아는 사람들 을 조사해 바라 라는 말이 나왔는데 저는 당연히 믿고 싶지가 않았고 아닐꺼라 믿으며 해킹범 을 찾기 시작하였는데 우연치 않은 계기로 인해서 아까 말한 동생에게 너무 분해서 해킹당한 걸 신고를 한다구 말을 끄냈더니 처음엔 아무말이 없다가 1월 9일경 새벽3시에 메신저 쪽지로 자기 친구가했다며 해킹범을 잡았다면서 법률을 말하면서 저를 안심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제가 가지고 있던 것들만 보상 받으면 대니까 친구의 연락처를 물어 보았으니 동생 은 연락처를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연락 가능한 방법이 없냐구 하였더니 이사를 하여서 주소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그럼 신고를 하는게 날꺼 같다고 하자 1월 11일경 동생에게 자기가 해킹을 했다는 소릴 듣게 대었습니다. 보아 하니 신고를 한다고 해서 불안했던지 저는 여기서 두번째로 충격을 받게 대었습니다. 온라인 상이지만 1년 넘게 알아온 사이인데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고 말았던 거였습니다. 그러구 나서 저는 그래두 아는 동생이니까 보상만 원했고 그의 부모님이랑 상담을 원하였지만 동생은 부모님에게 사실을 말하고 나서 자신은 신고가 안당한다면서 말을 회피 하면서 자신의 친구를 불러서 자기두 친구한테 해킹당한적 있는데 신고가 안댄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저에게 신고를 안당하니 그냥 잊어 달라는 말들을 했습니다. 아무리 온라인 상이지만 1년넘게 알아온 사이를 이럴수 있는지 저는 충격이라 그냥 넘어 가기 엔 이 물건들이 현금으로 환산을 할경우 대략 80만원 정도의 금액이 나오게 대는 만큼 저는 울 분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경찰서에 간결과 계정공유로 인하여 형사처벌은 어렵다고 하고 민사소송을 걸어 보라고 하셔 서 민사 소송에 해당 대는건지? 어떤 분의 말로는 절도 및 비밀정보통신법 위반 이라구 하시는데 소송을 걸려면 어떻게 해야 대는지 자세히점 알려 주시면 감사 하갰습니다.

A
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형사상의 절도 등의 죄책을 부담시키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과의 대화나 전화 통화 등을 녹취하여 위와 같은 행위를 하였다는 점을 증명하고 이를 근거로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을 제기하기 바랍니다. 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가능한바, 형사 고소로 상대방이 처벌받은 것을 증거로 제출하 기 바랍니다.
상담사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