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막막해서 상담신청합니다. 저는 22살 택배사 다니는 여경리입니다 10/25일날 다른 영업소 소장님와서 어깨안마를 해주고..다른데는 괜찮냐면서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 소장이 본사 회장쪽 라인이였던걸 알고있었고 제가 막..반항하면 저희 영업소에 피해가 올까봐 참고있었는데 점점 밑으로 손이 내려가서 만지려는걸 마지막에 하지말라고 하면서 손을 뿌리쳤습니다..가슴을 만지는건 그날 한시간정도동안 몇차례그랬구요..중요한건 본사람도없고 증거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여...... 저희 영업소소장님이 오셔서 저 건드린 그 소장가자마자 제가 말씀드렸고 저녁에 퇴근하고 저는 집으로 가고 바로 저희 소장님이 경찰서가서 신고를 하셨는데 본인이 와야한다고 해서 밤에 갔이가서 조서까지 다 꾸몄구요...당장 이번주 화요일 아침에 대질심문한다고합니다.. 가족들은 모르구요...이사람이 절대아니라고 우기는 상황이고 인천지사?? 하여튼 그쪽에 검사도 알고있는 사람이라 잘못하면 제가 되려 무고죄로 들어갈수도있다고하는데 정말 막막합니다..증거도 없고 아무것도 없기에 신고도 안하려다가 나중에 더 심해질까봐 신고를했는데 겁이납니다..되려 잘못한것없이 당한 제가 더 무섭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대질심문하러가면 뭐...합의해라 어째라 한다는데 합의를 해야하나요? 정말 정신차리게 다신않그러게 해주려고 신고했는데 점점 더 우기는 모습과, 빽까지들먹여가며 안했다고 잡아때는 모습에 더 화가나서 처벌받게 하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하는지 빨리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