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계약서 없이 편집과 보고서 책자 형식으로 제작하여 납품을 하였는데 결제를 못받고 있습니다.

Q

8월 중순경에 한국 철도공사와 거래처를 두고있는 건설회사와 철도공사 보고서라는 명칭의 보 고서를 작성하게 되어 계약서 없이 편집과 보고서 책자 형식으로 제작하여 9월 중순에 납품하 였습니다. 중간에 중간 계약금 형식으로 100만원과 150만원 이렇게 두 차례에 걸쳐 250만원을 받은 상태 이나 견적가로는 440만원 가량 청구가 되었고 아직 나머지 금액을 결제받지 못하고 있어 이렇 게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작업의 과정이 처음 보고서 분량은 66페이지의 책자였습니다. 그래서 견적가 240만원을 청구하였고 그 후 8차례에 걸쳐 페이지가 늘어나 145페이지짜리의 보고서가 최종적으로 작성이 되었고 그에따라 견적금액이 변경되어 6차례에 걸쳐 견적서가 오 고갔습니다. 구두로 견적금액이 올라간 부분에 대해 누누히 얘기했으나 그때에는 모두 수긍하는 듯이 행동 했습니다. 보고서 책자를 납품할 당시에는 그 주에 입금을 해주기로 구두로 약속을 하고나서 지금까지 결제를 미루고있다가 지금에 와서 견적금액이 올라간 것에 대해 이해를 못하겠다며 50만원 이 상 추가 결제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통화를 시도해서 견적금액에 대해 이해를 시키려 하였으나 전화도 잘 받지 않을 뿐더러 받더 라도 해결점이 보이지 않아 법률에 호소를 해보려 합니다. 지금 상태는 보고서를 책임지고 제작한 그 회사 직원은 퇴직을 한 상태로 보이고 사장과 직 접 결제에 대해 논의를 해보려 하는데 해결점이 나오지 않아 답답합니다. 저희 회사가 나머지 잔금을 받을 수 있을지 받을 수 있다면 어떤것이 필요한지 알고싶습니다 지금 저희 회사에서는 메일을 보낸 기록 조차 없습니다. 모두 구두로 계약이 되어 기록되어진 아무런 서류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그 전 회사 직원과 통화를 하면 그 직원과는 얘기가 되어 이것저것 증명을 할 수는 있는 상태입니다. * 변호사님 프로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선o고등학교를 졸업하셨더군요 ㅎㅎ 전 95년도 졸업한 김o석이라 합니다. 이런곳에서 선배님을 만나게 되다니 자랑스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전 아직도 쌍문4동을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선배님은 어떠신지요 ㅎㅎ (갑자기 3학년때 담임선생님 한o삼선생님이 생각이 나네요 ^^ 그 럼 또 뵙겠습니다.)

A
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저도 후배를 만나 반갑네요^^ 우선은 위와 같은 계약 내용 변경에 대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상대방 측과의 대화 혹은 전화 통화 등을 녹취하여 변경 내용에 대하여 상대방도 알고 있었다는 점을 입증하고, 이를 근거로 민사 본안을 청구한다면 승소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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