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결혼을 하려던 여자와 같이 살 생각으로 집을 구했는데 헤어지게 되어서요 그돈을 지금에 와서 받을수 있을까요?

Q

곧 결혼예정인 예비부부입니다. 신랑이 2년6개월전 예전 여자친구와 결혼이야기가 오갔으며, 이 당시 그여자가 집을 구하고 있었고 결혼후 같이 살것을 예상하여 약 4천만원의 돈을 집을 구하는데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다 6개월 후 헤어졌고 헤어지면서 그여자가 돈은 줄수 없다며 본인의 정신적 보상으로 받겠다고 했답니다. (신랑이 절 만나면서 헤어진거라 당시 상황으로는 바람을 핀거죠) 그래서 신랑도 알겠다 고 하면서 받지 않았다는군요 그후 2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까운 금액이라 혹시나 다시 돌려받을수 있을까해서 문의 드립니다. 당시 집 계약시 신랑과 그여자 공동명의로 계약을 했고 후에는 여자 개인명의로 했다고 하네 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A
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의뢰인의 신랑이 알겠다고 하면서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것은 면제를 해 준것으로 볼 수 있는바, 청구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담사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