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아니라 소액재판때문에이렇게문의메일드립니다. 04년도일입니다. 제가 군생활을하고있을떄.. 동기가 집안사정때문에.50여만원을빌려달라길래 저는주저없이 빌려주기로하고.. 제가 은행갈여력이못되서..통장을빌려줬습니다. 집안일때문에 동기는 외박을나가게됐습니다. 그런데..외박을갔다온뒤.통장을주지않는겁니다. 다음날 제가 이야기를 꺼냈더니..깜빡했답니다. 저는 그런줄알고3개월간기다렸습니다.그간외출/외박이없었기떄문에 그래서 정기휴가떄 가져오라는이야기를하고 복귀를했는데도 아무소식이없었습니다.. 그래서또이야기를 꺼냈더니 내가저번에줬지않았냐?? 집에 없던데..라고이야기를했습니다.. 그떄부터 불길했지만 4년여동안 함께할동기다보니깐. 어떻게 되겠어?? 라는생각으로 여태껏지내왔습니다. 그랬는데저번주에 전역을하게되서 이야기를 꺼냈더니.. 미안하다고 퇴직금타면 준다길래..알았다고했습니다. 그래서 퇴직금들어온동시전화하니 전화를 안받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은행가서 입출금 내역을 뽑아봤더니 잔액전부를 2번여에 걸쳐 180만원가량을 04년6월~12월사이에뽑아갔습니다. 150한번(동기집안일있을때) 1개월~3개월사이 잔여금액 30만원을 찾은걸 확인했습니다. 이일을 어떻게했음좋겠습니까?그래서 알아봤더니 소액재판이란게 있더군요 그래서 궁금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그동기랑은 연락이 두절상태입니다.진짜괴씸해서 이자까지 받아내고싶은심정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