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실수로 임신중절 수술을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헤어지는 단계였구요 하지만 그소식을 듣고 헤어질수가없어었습니다. 그 리고 한 6개월정도 더 만났습니다. 물론 서로 상처 달래주면서 잘했줬구요. 그리곤 또 불화가 생겨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전 한두달후 여자친구가 또 생겼고요. 전에 여 자친구가 제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이유로 싸이월드를 해킹해서 사진도 지우고 일촌 도 지우고 비번도 바꿨습니다. 여기까지는 참았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집앞에 찾아와 출근도 못하게 하고 제 가방 과 옷을 잡고 친구와 같이 와서는 욕을하고 집앞에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자리에 있어봤자 좋을께 없어서 뿌리치고 가려고 가방을 잡은 손을 놓 을라고 쳤습니다.(가방과 손 사이를요) 그래도 놓치 않길래 그냥 가방을 잡던말던 전 가던길을 갔습니다. 전에 사귀던 여친 은 계속해서 가방을 잡고 끌려왔고요. 그리곤 폭행죄로 고소를 하니 어쩌니 하더군 요. 그래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고소는 안하고 온갖욕에 가족들 욕에 몇달을 절 괴롭히더군요 그리곤 제가 다 니는 학교사람들의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기존사실과는 완전다르게 부풀려 제 욕이 담 긴 문자를 보냈고 전 니가 그랬냐며 사실을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친구와 짜고 절 계속 속이더군요. 그래서 사실데로 말하고 사과문자 보내라 고 했더니 계속 끝까지 거짓을 말하네요. 그래서 고소를 한다고 했더니 하라더군요. 이런경우 고소가 가능한건 알고 있는데 정확히 어떻게 진행이 될지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