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일리스트인데요 제가 네일샵에서 일을 하는데 일하던곳이 있었는데 아는 언니가 가게를 차린다고 거 기서 일해달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언니생각해서 드러가기루했는데 첫달에***받고 둘째달부터는 **원 추가해서 ***을 해주기로했어요 근데 제가 드러갈 때 언니가 첨에는 *개월 계약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했는데 계약서를 안썼어요 전 언니 믿었구요 근데 한달조금넘게 일했는데 제가 나이가 좀 어린데 결혼두 안한나 이에 임신을해서 지워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거기가 피부샵안에 네일샵이 있는 샵인샵 이거든요 근데 제가 *월**일날 그가게를 드러가서 *월**일날 월급날이구요 그담은 *월**일날 월급날이었구요 *월**일부터시작해서 일을 그만둔 *월**일날 걸 계산해서 받아야하는데 그쪽에서는 ***을 **일루나누고 *만원씩해서 제가 나온날짜만 계산했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일루 나눴으니까 일요일두포함해서 나눈것이기 때문에 쉬는날인 일요일두포함 을 계산하는걸루 알구있구요 근데 제가 계산해보니 받을돈이 총*****원인데 거기서 준돈은 *******원을 보냈더라 구요 못받은돈이 **원인데 그쪽에서는 안주고있구요 그만두게된것두 부당하다고보거 든요 임신했는데 그거지우면 가게가 안좋아진다구해서 저나루만 그만두라고 그랬구요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가 없더라구요 계속요 그만두고나서부터요 근데 저날ㄹ 했는데 전화가오더라구요 누구냐구 번호를 지워서 없다구 그래서 얘기를 했는데 그쪽에서는 신고하라구 자기두 명예회손죄로신고한다구요 제가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녀서 자기두 손해본게 많다구요 노동부에 신고하면 되겠지만 제가 너무 억울해서 솔직히 그쪽에 손해를 마니보게만들 고싶거든요 손해본게 한두가지가아니자나요 전 일하던거포기하고 언니봐서 그가게로 들어갔는데 그냥 전화로 달랑 그만두라하고 일도 그만두게 되구요 근데 알아보니 거기가 피부샵으로 등록이되서 신고해두 피부샵으로 갈거라구하더라구 요~ 너무너무 억울해요 그쪽에서는 신고하라구 하면서 또 제가 임신한걸 부모님한테 얘기 한다고 협박하구요 너무너무 화두나구요 억울하네요 아는 사람도와주려고 갔다가 이게 모하는건지 믿을 사람이 없네요 해결방법이 없네요 도와주세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