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8월경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 한여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 나이 30살때 20살 나이의 여자가 말걸기에 무시를 했는데 자꾸 말을 걸어와 이야기를 나 누다 서로 사귀자고 했지요 그후로 전화도 많이 오고 했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저가 여자한테 푹 빠진걸 안 여자는 그때부터 돈을 요구하기 시작했습 니다. 사채빚이 있는데 언제까지 갚지않으면 술집에 팔려가니 제발 도와 달라면서 통장에 돈있는데 아직 만기가 아니니 만기되면 갚겠다고 했지요 그러면서 돈을 여러번에 걸쳐 1300만원가량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돈을 빌린후 계속 적은 액수의 돈을 요구했고 꼭만날것 처럼 이야 기 하면서 매번 약속 장소에 나오지를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참기로 했습니다. 항상 사랑한다면서 기다려달라 자신이 솔직히 고아다 그러면서 자신의 처지를 이해해달라면 서 돈은 갚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측은한 마음에 믿고 보는날을 기다리면 하루 하루 기다 렸습니다. 그러다 세월만가고 만나기를 커녕 돈만 계속 요구했습니다. 어느날 돈 요구를 거절하니 그후로 전화연락을 끊고 메일로만 연락을 하드라구요 그러면서 그 여자가 자신을 믿고 기다려달라고 요즘 노래방에서 알바하고 낮에 식당에서 일하면서 힘들게 산다고 했습니다. 진짜 그런줄 알고 돈은 내가 안받는다고 보면 내가 그냥 잘해주고 그여자만 사랑해준다고했 습니다. 그래서 그여자는 다시 기다려 달라고만하고 지금까지 만나기를 커녕 알고보니 노래방 알바도 식당일도 다 거짓말이고 인터넷 게임 프리스톤테일 이라는 온라인 게임에 낮밤을 지새며 살 고 있드라구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할려고 경찰서를 찾았는데 경찰이 우리가 뭐 돈 찾아주는 사람도 아니 고 이건 사건도 아니라면서 저를 완전히 바보취급하더라구요 돈 안주면 되지 왜주냐면서요 그 래서 경찰신고도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이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여자한테 돈을 받기 보다 그여자가 처벌 받기를 원해요 저 뿐 만 아니라 다른 남자들한테도 돈을 많이 요구한 거 같습니다. 너무 너무 힘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