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중순쯤에 초등학교관련 홈페이지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20대후반의 남자분이었는데 이분이 자기 지인을 대신해서 모든 일을 맡아서 처리를 한다고 하 더군요 계약당시 80만원에 계약을 했는데 사이트가 잘나오면 20만원을 추가로 주겠다고 하 더군요 자기는 사이트 잘만들려고 일부러 그런말 하는사람 아니라고 근데 시안잡을때 부터 이미지를 변덕스럽게 바꿔달라고하고 까탈스럽게 굴더니만 자료도 늦어지고 생각지도 않은 게시판 문제로 프로그램비용까지 20만 원들고 계약당시엔 계약사항에 없었던 메인 플레 쉬를 3개나 더 작업해 달라고 하더군요 전 망설이다가 이왕하는거 잘해주자는 셈으로 3개 추 가작업까지 해주었습니다. 프로그램 설치문제로 사이트는 올라간 상태인데 이사람은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잘 안받고 정말 신경쓰이게 하더군요 프로그램비용 얘기를 했더니 20만원을 추가로 줄수있게 얘기를 잘 해보겠다고 자기한테 밥한번 사라고 말만 뻔지르르하게 하더니만 수정사항이 있을텐데 담당자가 애기나러가서 연락이 안된다며 질질 끌기를 두어달 게시판 스킨수정만해도 대여섯 번 참고로 게시판이 30개 정도 그렇게 20만원 추가로 받을것만 믿고 프로그램비용 지불하 고 성심성의껏 작업을 했는데 담당자는 계속 연락이 안된다고하고 자기가 마지막 수정 정리 해서 주겠다고 해서 마지막 수정까지해주고 잔금을 확실히 하려고 20만원 추가금을 얘기 했 더니 좀 황당해하며 잘 얘기해 보겠다고 밥한번 꼭 사라고. 하더군요 이제야 마무리를 하나보다 입금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국은 4만원 추가 한 84 만원을 입금해 주더군요 저도 사람인지라 여태껏 참았던 분노가 치밀더군요 그동 안 받았던 스트레스며 그래서 다른건 건드리지도 않고 계약사항에도 없었던 추가로 작업한 메인플 레쉬 3개를 서버에서 내렸습니다 그랬더니 그사람 메일로 저에게 소송을 걸겠다고 합니다. 추가로 입금된 4만원돌려주고 서버에서 내린거 다시 올리지 않으면 돈다시 들여서 다시 제작 하더라도 끝까지 가겠답니다 참내 기가 막히네요 근데 이사람 저에 대해서 아는게 전화번호랑 포트폴리오 사이트 밖에 없거든요 계약서엔 인감도장 찍었구요 근데 끝까지 마무리 다해주고 계약사항에도 없던 추 가작업을 서버에서 내렸는데 이것도 문제가 되나요? 괜히 겁주려고 그러는것도같고 암튼 그런 메일 받으니 무지 찝찝하네요 계약기간도 7월5일까 진데 이미 한달반이나 지난 상태구요 이런경우 진짜 소송을 걸 경우 문제가 될수 있는지 알 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