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시만화방을 운영하고 남편은 영업용 택시를 하고 있습니다. 2002 년 12월2일 새벽 1시경 손님2분이 들어오시더니 책은 볼 생각도 않고 다투기 시작했습니 다. 그러더니 일행의 머리카락을 잡고 한손으로는 목을 조이며 욕을 했습나다. 저는 겁에 질려 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때 손님 한분이 들어 오셨는데, 안면이 있는분 (싸우 는 분들과)이라 가슴 떨려 죽겠다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머리채를 잡혔던 분이 새손님 있는 쪽으로 오기에 저분 좀 모시고 갔으면 좋겠다고 영업에 방해되면 신고 하겠다고 했더니 머리 채를 잡았던 분이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무서워서 일을 하고 있는 남편 한테 전화를 했는데 신고 하느줄 알았는지 적반하장격으 로 손님이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왔는데도 계속 욕을 하니 술이 취한 사람이라 경찰도 그냥 다 독거려서 데리고 나가기 에 간 줄 알았더니 조금 있으니 문을 발로 차고 들어 와서는 나중에 온 손님과 큰소리로 혼자 떠들었습니다. 그때 남편이 들어와 서 조용히 다른 손님에게 방해되니 나가서 얘기 하자고 했더니 또 욕을 하 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욕은 다 참을 수 있었는데 제가 병치레를 하면서도 아이 들 대학 공부시키느라 알 바도 안 쓰고 잠도 못 자고 고생하는 걸 가슴 아파하 는 사람한테 바보 병신아 마누라 덕에 먹고사 는 병신 바보놈아 이런 꼴 안당하 게 하려고 이런데 내보내지 말아야지 이소리에 전 확 돌아 서 이새끼가 어디 서 그런 헛소리를 하냐며 덤비니 저의 왼쪽 가슴을 주먹으로 때리며 바닥에 가 래침을 벧어서 제가 그더러운 침을 어디다밷냐고 하며 옷을 잡으니 오른 주먹 으로 제 왼쪽 팔목을 7-8번 내리쳐씁니다. 그래도 분에 안 풀린지 제 머리채를 잡고 흔들기 시작해 씁니다. 저는 주저앉았고 같이온 일행이 뜯어 말리고 제 딸이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니 제 머리채를 놓고 일행이 아닌 손님이 붙 잡고 있던 남편의 멱살을 잡고 전 이와중에도 남편이 그분을 때리면 싸움 이 커질것 같아 남편의 손을 꼭 잡고 경찰이 올테니 참 으라고 해서 남편은 그 분한테 끌려다니는데 경찰이 와서 그 현장을 봤습니다. 파출소에 가서도 계 속 욕을 했습니다. 파출소 cc v에 녹화를 했으니 증거는 있습니다. 경찰서로 넘겨져서 진술을 하는데 머리채를 얼마나 잡아 흔들었는지 머리와 어깨가 많이 아프 다고 했더니 눈에는 아무 상처가 안보이니 진단서를 가져오라고 하 더군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으려니 했는데 잠을 잘수 없을 정도로 아파서 치 료비를 받을 목적이 아니 라 의료보험으로 치료하려고 하니 병원에서 원인을 물어서 폭해을 당했다고 하니 사정을 해도 의로 보험으로 하면 병원이 걸린다 고안되다고 해서 그냥 치료를 받고 집에 왔는데, 너무 아파 서 끙끙 알타가 도 저히 참을 수 없어 새벽에 일 끝내고 들어온 남편을 깨워 병원에 갔더니 입 원 해서 주사와 물리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입원을 했는데, 병원비가 3일간 치 료하고 검사한 게 43만원이라고 해서 상대방한테 돈도 못받는다는데 그냥 퇴 원을 해서 한의원에서는 폭행 당 했다고 얘기 안하고 그냥 치료를 받고 있습 니다. 지금도 아파서 나도 모르게 아이구구 소리가 날 정도로 아픈데 치료비 도 못 받는다고 생각하 니 억울하고 가게를 3일 이나 문을 닫은 손해는 어떻 게 누구에게 하소연 할 때가 없어 문을 두드립니다. 진단서는 2주가나와서 경 찰서에 제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