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01년 3월 신문에 광고를 보고 대경실업(현:주식회사 유유) 이라는 의류업체와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기간은 1년이고 상호이의가 없을시 자동연장된다. 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어긋나더니 오늘 이 시간까지도 엇갈림의 연속 이 반복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 니다. *광고의 내용 요약* 1. 물량공급이 확실 2. 교환 반품이 100%가능 (신문, 홈피에 동시광고 계약서에 작성) 위의 내용에 매력을 느껴 영업 을 개시한 후 이 시간까지 약속을 정확이 이행한 일이 없고 반복되는 거짓말에 지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참고로 반응이 없는 상품을 반품했으나 다시 그대로 되돌려 보냈고, 지금도 150만원 상당의 물 건을 더 받아야 하는데 주문을 해도 주지도 않고 물류에 가서 가져 온다고 했으나 안된다고 하 고, 교환도 안해주면서 주는 대로 물건을 받으라는 식으로 횡포를 부리니 너무 기막혀 어찌해 야 할지 1년 반을 영업하면서 상품 공급을 제대로 해달라고 부탁하고 사정하고 정말이지 구걸 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냥 잘 정리하고 싶지었지만 이대로는 너무 억굴하고 분해서 법적으로 교환 및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이들의 횡포가 정당화 될 수 있는 것인지 아님 어떠한 법적인 절차가 있는지 상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