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묻지마 폭행을 당했습니다. 동네 골목길을 가던 중에 갑자기 마주친 남자분이 무차별하게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현재 광대뼈와 왼쪽 팔이 골절된 상황이고 시력 역시 현저하게 낮아져서 안경으로도 감당이 안된다고 합니다. 수술을 할 수 있을 지도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데요. 상대방은 술을 먹고 그랬다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술에 취한 것 같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사실 CCTV로만 보면 취한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막무가내로 나오는 상대방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 무겁게 벌을 줄 수 있을까요? 심신미약이 아니라는 것을 만약에 밝혀낼 수 있다고 하면, 거짓 증언 같은 걸로 추가 고소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