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네에서 자그마한 개인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주로 배달 주문이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배달앱 리뷰에 카페에서 팔고 있는 닭가슴살 샐러드에 곰팡이가 핀 사진이 올라온 건데요. 리뷰 댓글에는 수많은 악플들이 달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글쓴이는 무려 5일이나 지난 샐러드 사진을 리뷰에 올린 건데요. 아니 방부제도 쓰지 않고 음식을 만들고 있는데 5일이나 지난 음식에 곰팡이가 피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가게 영업에 큰 피해를 입은 상황인데 억지 리뷰를 올린 나쁜 고객에게 보상금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