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관련 해킹을 통해 네이버 메모장에 정보를 습득하여,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가상자산 지갑의 화폐를 탈취한 사건에 대한 의뢰입니다. 피해금액은 총합 5,000만원 정도 되며, 저 이외의 피해자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 사건을 위해 계좌이체내역, 송금내역, 해킹 IP, 탈취범의 가상자산 지갑 주소를 확보하였으며, 고소하여 경찰에서 수사 중에 있습니다. 아직 해킹범을 찾지 못하였으나 피해금액을 회복받고 싶은 상황입니다. 형사처벌 뿐만 아니라, 해당 사건과 관련된 피해 금액을 환수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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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컴 변호사 LAWSEE.COM
1. 형사고소 진행 및 범죄수익 환수 절차
1)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수사 단계
경찰이 해커의 IP 및 거래내역을 통해 신원을 특정하는 과정에 있음.
해커가 사용한 거래소(Exchange) 및 은행 계좌 추적을 통해 검거될 가능성이 있음.
해킹에 사용된 IP 주소, 송금된 가상화폐 지갑 주소를 통해 범인을 추적하는 방식.
2) 경찰 및 검찰에서 진행 가능한 조치
해커가 사용한 거래소(Korbit, Upbit, Binance 등)에 압수수색 영장 청구 가능.
해킹을 통해 취득한 가상자산이 이동된 거래소가 확인되면, 거래소에 해당 계정 및 자산 동결 요청 가능.
형사처벌이 확정되면, 법원에서 범죄수익 환수 절차를 통해 피해금을 반환받을 가능성이 있음.
📌 필수 조치
경찰에 "거래소에 압수수색 영장 청구 및 계정 동결 요청"을 해달라고 적극 요청해야 함.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하여 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 조치를 요구 가능.
경찰이 해커의 계좌를 특정하면, 추후 민사소송을 위한 증거자료 확보 요청.
2. 민사상 피해금 환수 방법
1) 가해자가 특정될 경우 (해커의 신원이 확인된 경우)
형사 판결 이후 민사 소송을 제기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음.
경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가능.
만약 해커가 범죄수익으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면, 법원을 통해 강제집행(압류 및 가압류) 가능.
2) 가해자가 특정되지 않았을 경우
경찰 수사에서 해커가 특정되지 않는다면, 거래소를 통해 거래 내역을 추적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음.
가상자산이 이동된 거래소가 한국 내 거래소라면, 해당 거래소를 상대로 민사소송(부당이득 반환 청구) 가능.
거래소가 책임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금융감독원 또는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거래소의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조치 요청 가능.
📌 민사소송을 위해 필요한 자료
경찰 수사 자료 (해커의 계좌 정보, 가상자산 이동 경로 등)
계좌이체 및 송금 내역 (자금 흐름 확인)
해킹 IP 및 가상자산 지갑 주소 내역
거래소에 보관된 해커의 자산 확인 내역
3. 가상자산 환수 가능성 높이기 위한 추가 조치
1) 거래소 신고 및 계정 동결 요청
해커가 사용한 거래소(Upbit, Binance, Bithumb 등)에 거래소 계정 및 자산 동결 요청을 해야 함.
거래소가 협조하지 않을 경우,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거래소의 자금세탁 의심 신고 가능.
2) 국제 수사 협력 요청
만약 가상자산이 해외 거래소로 이동되었을 경우, 인터폴 및 국제 금융 감시 기관을 통한 자금세탁 조사 요청 가능.
경찰이 해외 거래소에 협조 요청을 할 수 있도록, 법무부 및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공식 요청 필요.
3) 가상자산 추적 업체 활용
Chainalysis, Elliptic 등 블록체인 분석 업체를 통해 가상자산 이동 내역을 추적할 수 있음.
이를 통해 해커가 자산을 이동한 최종 거래소를 확인하고, 해당 거래소에 법적 조치를 요청.
4. 요약 및 추천 조치
📌 단계별 대응 방법
🔹 형사고소 진행 중 (경찰 단계)
경찰에 해킹된 자금이 이동된 거래소의 계정 동결 요청을 강력히 요구.
IP 및 자금 이동 내역을 바탕으로 가해자 특정 요청.
해커의 계좌가 특정되면, 피해금 반환을 위한 민사소송 준비.
🔹 민사소송 진행 (범인이 특정되었을 경우)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법원에 가해자의 자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하여 피해금을 보호.
🔹 거래소 조치
거래소(Upbit, Binance 등)에 가해자의 계정 동결 요청.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 자금세탁 신고.
🔹 추가 대응 방법
해외 거래소로 이동된 경우, 국제 수사 협조 요청.
필요하면 블록체인 분석 업체를 통해 추가 추적 진행.
📌 결론: 피해금 회복을 위해 해야 할 것
1️⃣ 경찰에 "거래소 압수수색 영장 및 계정 동결 요청"을 강력히 요구
2️⃣ 거래소(Upbit, Binance 등)에 해커의 계정 동결 요청
3️⃣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자금세탁 의심 신고" 진행
4️⃣ 해커가 특정되면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금 반환 청구
5️⃣ 경찰이 수사 중이면 "법원에 가압류 신청"하여 해커의 자산 보호
📌 주의:
경찰 수사 진행 속도가 느릴 수 있으므로, 거래소 및 금융기관에 동결 요청을 신속히 진행해야 함.
해외 거래소로 이동된 경우, 인터폴 및 국제 금융감독 기구와 협력 요청 필요.
👉 즉시 대응하지 않으면, 해커가 가상자산을 빠르게 환전하여 추적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빠른 법적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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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윤 변호사
김기윤 법률사무소
1. 형사사건관 관련하여
형사고소하신 상황이라면 관련 내용의 법리를 담은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해보실 수 있습니다.
2. 피해회복과 관련하여
형사절차상 합의나 형사조정을 통해 피해금에 관하여 합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별개로 민사상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청구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식상담 요청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