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양수로 가게 넘겨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사장이 너무 힘들게 해서 얼굴도 보기 싫습니다. 그런데 가게 넘겨놓고는 한번씩 찾아옵니다. 문제는 이 사람 가게 찾아오고 나면 멀쩡하던 가게 매출이 박살납니다. 가게 넘기기 전에 평판이 바닥을 치던 사람이라 사람들이 이 사람때문에 발길 끊었습니다. 최근에도 매출 좀 오르려는 순간에 가게 찾아와서 경기가 어려워서 장사 안 되는거니 버티라고 참견하고 갔습니다. 보란듯이 매출 반토막 났습니다. 제발 좀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방법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