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는 쓰지않고 동업했어요 보증금 은제가내고 권리금에 반만 투자한 상태고 두달반 장사했고 물건재고 정리하다가 중복 계산 잘못된 계산을 해서 200 만원 돈이 더적혀있어 잘못된것이니 대화를 하자하니 알았다길래 다른사람과 같이와서 다짜고짜 잘못되었던말던 그전책정했던 금액을 달라고 둘이서 소리소리 음박을지르더군요 싫다하니 저보고 나가라네요 같이왔던 사람은 제게 물건을던지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네요ㅠㅠ 술을손님들하고먹지말라 했는데 술같이 먹었던 매상까지달라고 하네요 출근도 제시간에 하지도않고요 동업안한다고 손님이랑 나가버려 오지도않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