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금요일에 피자를 주문해서 먹고 나머지는 냉동 보관.했대요.그리고 3시간후에 복통.설사를.했답니다.피자 때문이라고 생각을 안했는데 그 다음 날 남편에게 냉동피자 해동 해서 3조각을 줬는데 남편도 3~4시간 후에 같은 증상이 있었다고 피자 때문이라고 단정을 짓고 병원비와 피자값을 환불해 줬으면 좋겠다는.사례가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이미 처리는 해줬는데 이와 같은 일이 또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어서 자문을 구합니다.이와 비슷한 사례를 보기는 했는데 이런경우 고객이 직접적으로 이 피자로.인한 장염 인지를 밝혀야 된다는 내용을 보기는 했는데…이런일로 고객과 실랑이 해봤자 여러가지로 소모되는 에너지는 고스란히 저희 몫일거 같아서 원하는대로 해주기는 했지만 무언가 석연찮고 그날 피자60판이 판매 됐는데…음식이 문제였다면 그 고객만 그럴까요?